경제
박홍근 "추경 피해지원금 4월말~5월 지급 전망", 1인 가구 385만원·2인 630만원 기준
뉴스보이
2026.03.3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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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21:5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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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조 2천억 추경 중 4조 8천억원이 지원되며,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됩니다.
차상위계층 등은 4월 말, 나머지는 5월에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포함된 지역화폐형 지원금의 지급 기준을 밝혔습니다. 1인 가구는 월 소득 385만원, 2인 가구는 월 소득 630만원 수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정부는 총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으며, 이 중 4조 8000억원을 지역화폐형 지원금으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는 약 3580만명에게 1인당 기본 10만원을 지원하는 규모입니다.
지원금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국회 통과 후 4월 말 지급이 가능합니다. 나머지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산정 절차를 거쳐 5월에 지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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