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KT, 박윤영 신임 대표 선임…조직 슬림화·AX·신뢰 회복 주목
뉴스보이
2026.03.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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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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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영 신임 대표는 임원 30% 축소와 대표 직속 부서장 교체 등 대규모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미래 먹거리인 AI 분야는 AX미래기술원으로 재편하고 AX플랫폼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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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3월 31일 서울 서초구 KT연구개발센터에서 제44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했습니다. 박 대표의 임기는 3년으로 2029년까지입니다. 박 대표는 취임 이후 대규모 조직 개편과 함께 임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KT는 임원 규모를 기존 대비 약 30% 축소하고, 대표 직속 부서장은 전원 교체했습니다. 기존 7개 광역본부 체제는 4개 권역으로 재편되었으며, 토탈영업센터는 폐지하고 해당 인력을 현장 업무로 재배치했습니다. 보안 체계는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중심의 정보보안실로 통합되었습니다.
미래 먹거리인 AI 분야는 연구개발(R&D) 조직을 AX미래기술원으로 재편하고, IT 기능은 별도 신설 IT부문이 맡는 방식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기업간거래(B2B) 사업 강화를 위해 AX사업부문도 신설되었습니다. 박 대표는 KT를 대한민국 네트워크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국가 기간통신사업자이자 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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