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군 강정학 상사, '15년전 약속' 지켜 0.005% 확률 뚫고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생명 나눔
뉴스보이
2026.03.31. 22:07
뉴스보이
2026.03.31. 22:0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강 상사는 2011년 결혼 전 조혈모세포 기증을 약속하고 등록했습니다.
70회 이상 헌혈한 헌혈유공자로, 국민 생명 지키는 군인 사명으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방호전대 소속 강정학 상사가 혈액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를 위해 조혈모세포를 기증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비혈연 간 조혈모세포 이식 성공 확률은 약 2만분의 1로 매우 희귀한 일입니다.
강정학 상사는 2011년 7월 결혼을 앞두고 조혈모세포 기증 제도를 처음 접했으며, 혈액 질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기증 희망 등록을 했습니다. 이후 약 15년 만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로부터 혈액암 환자와 조직적합성항원형(HLA)이 일치한다는 통보를 받고 최근 기증을 완료했습니다.
강 상사는 2000년 해군 전탐 부사관으로 임관한 이후 다양한 함정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부산기지방호전대 상황실 당직사관으로 근무 중입니다. 그는 고된 함정근무 중에도 70회 이상 헌혈을 꾸준히 실천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금장을 받은 헌혈유공자이기도 합니다.
강정학 상사는 헌혈과 조혈모세포 기증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군인의 사명과 연장선이라는 생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많은 분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