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박홍근 "추경 피해지원금 4월말~5월 지급 전망" 1인 가구 385만원 이하
뉴스보이
2026.03.3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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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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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가구 월 소득 630만원 이하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됩니다.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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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추가경정예산(추경)에 포함된 지역화폐형 지원금의 지급 기준을 밝혔습니다. 1인 가구는 월 소득 약 385만원, 2인 가구는 630만원 수준이 소득 하위 70% 기준에 해당합니다. 박 장관은 이러한 기준이 중위소득 150% 수준의 중산층을 포함하며,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의 영향을 크게 받는 계층을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총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했으며, 이 중 4조8000억원을 투입하여 약 3580만명에게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의 지역화폐형 지원금이 지급되며, 기본 지급액은 10만원입니다. 지방 거주자와 취약계층에게는 추가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지원금 지급 시기는 대상에 따라 다릅니다.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기초생활수급자는 행정 데이터가 확보되어 국회 통과 이후 4월 말 지급이 가능합니다. 그 외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소득을 산정해야 하므로 5월 지급이 유력합니다.
추경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박 장관은 한국은행과 한국개발연구원(KDI) 모두 물가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채 발행 없이 추진하는 만큼 시장금리나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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