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한, 불황 속 영업이익 2배↑…수주 1조6천억 '역대 최대' 달성
뉴스보이
2026.03.3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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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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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6,451억 원, 영업이익 625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오송역 서한이다음 준공 및 대구도시철도 4호선 등 공공공사 수주가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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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은 31일 본사 그랜드홀에서 제5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액인 1조 6024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서한은 2025년 매출 6451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6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당기순이익 역시 289억원으로 크게 늘었으며, 부채총계는 1630억원 이상 감축하여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건설 경기 불황 속에서도 다년간 축적해온 시공 역량과 내실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서한은 오송역 서한이다음 노블리스 준공 및 입주 완료, 대구도시철도 4호선 등 공공공사 수주, 신내4 공공주택지구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적을 올렸습니다.
창립 55주년을 맞는 올해 서한은 수주 목표를 2조 2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정우필 대표이사는 철저한 안전관리와 품질을 바탕으로 신뢰의 가치를 쌓아가며 성장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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