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과원·성균관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선정…국비 18억 원 확보
뉴스보이
2026.03.3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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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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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현장 밀착형 훈련을 제공합니다.
제조·반도체·바이오 등 전략 산업 재직자 대상, 연간 825명을 무상 교육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성균관대학교가 고용노동부의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2028년까지 국비 1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양 기관은 인공지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현장 밀착형 실무 중심의 피지컬 AI 전환 지원을 중점 추진합니다. 성균관대학교는 AI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경과원은 도내 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참여 기업을 연계합니다.
판교와 고양에 위치한 경기 AI 캠퍼스를 중심으로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훈련 거점을 운영하며, 제조·반도체·바이오 등 경기도 전략 산업을 위한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간 825명 이상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모든 교육 과정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무상 지원되며, 4월 중 경기기업비서를 통해 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경기도가 중소기업 AI 혁신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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