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즉시 IPO 추진"…빗썸 "2028년 이후 상장"
뉴스보이
2026.03.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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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1:3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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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후 즉시 IPO를 추진합니다.
빗썸은 2028년 이후 상장을 목표로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인 두나무와 빗썸이 주주총회를 열고 향후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절차를 원안대로 추진하며, 합병 완료 즉시 기업공개(IPO)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두나무 오경석 대표는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승인 절차가 진행 중이며, 딜 규모가 커 검토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합병 완료 즉시 상장 준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빗썸은 이재원 대표의 연임을 확정하고, 기업공개 시점을 2028년 이후로 늦추기로 했습니다. 빗썸은 2027년까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한 뒤 상장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빗썸 정상균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삼정KPMG와 IPO 자문 계약을 체결하고 회계정책 정비 및 내부통제 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빗썸은 수익 구조 다변화를 위해 다양한 기업과의 사업 협업 및 인수합병 제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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