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익산 함열 산란계 농장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뉴스보이
2026.03.3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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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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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 14만 마리 농장에서 검출되었으며, 현재 고병원성 여부 정밀 검사 중입니다.
전북도 초동대응팀이 예방적 살처분 및 이동 제한 등 방역 조치를 이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익산시 함열읍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오늘(31일)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14만여마리를 사육 중이며,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방역 당국에 신고했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정밀검사를 통해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고병원성으로 확인될 경우 이는 전국 61번째 사례가 됩니다. 전북도는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보내 농장 출입 통제, 소독 등 방역을 이행 중이며 예방적 살처분도 진행합니다.
또한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 78개를 대상으로 이동 제한 및 소독 강화 조처를 내렸습니다. 민선식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축산업 종사자들에게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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