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교통공사, 공공데이터·데이터행정 4년 연속 '최우수'…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1위
뉴스보이
2026.03.31. 23:46
뉴스보이
2026.03.31. 23:4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행안부 평가에서 승하차 인원, 혼잡도 등 핵심 데이터 개방으로 4년 연속 최우수입니다.
데이터 분석으로 정책 개선과 안전관리에 활용하고, AI 혁신추진단으로 스마트 서비스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 중 최초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입니다.
공사는 역별 시간대 승하차 인원, 지하철 혼잡도, 열차 운행 실적 등 핵심 데이터를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과 '공공데이터 실수요자 협의체'를 운영하며 교통약자 화장실 접근 정보 등 수요자 중심 데이터를 발굴해 왔습니다. 그 결과 실시간 지하철 이용정보 오픈 API 호출량이 3개월 만에 약 5배 증가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은 정책 개선과 안전관리에도 적극 활용됩니다. 별내선 개통 이후 8호선 출근시간대 혼잡도 데이터를 분석하여 열차 운행을 조정했으며, 작업환경 및 건강검진 데이터를 토대로 '혈액암 보건환경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앞으로 AI 전담 조직인 'AI혁신추진단'을 중심으로 데이터 활용 로드맵을 마련하고 신규 AI 사업을 발굴하여 스마트 교통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