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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AI트랙터 첫 고객 인도 "작업시간 10% 이상 단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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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0:26

대동, AI트랙터 첫 고객 인도 "작업시간 10% 이상 단축 기대"

간단 요약

6개 카메라로 경작지 경계, 장애물, 작업기를 스스로 파악해 최적의 자율 작업을 수행합니다.

첫 고객은 전남 신안에서 대파·양파를 재배하는 농가로, 안전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농기계 기업 대동은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AI 트랙터를 농가에 처음으로 공급하고 제품 인도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I 트랙터는 6개의 카메라로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경작지 경계와 장애물을 인식하며, 장착된 작업기의 종류까지 스스로 파악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작업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식으로 자율 작업을 수행합니다. 1호 고객인 박상범은 전남 신안에서 약 1만5000평 규모의 대파와 양파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박상범은 기존 자율작업 키트 사용 시 느꼈던 안전 부담까지 해소해 줄 것으로 본다고 전했습니다. 대동 관계자는 이번 공급이 AI 트랙터가 실제 농업 현장에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율작업 성능과 작업 완성도를 고도화하여 시장을 선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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