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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출산' 신생아 숨지게 한 혐의…20대 친모 구속영장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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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0:17

'모텔 출산' 신생아 숨지게 한 혐의…20대 친모 구속영장 청구

간단 요약

20대 친모는 모텔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 후 방치했습니다.

신생아 사인은 익사로 추정되며, 친모는 임신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아동학대살해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하고 몇 시간이 지난 뒤 119에 신고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은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신생아를 발견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아기의 사인을 익사로 추정한다는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임신 사실을 몰랐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그가 출산 전 산부인과 진료를 받은 기록을 확보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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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2:55
미친 경찰. 그럼 저 죽은 아기 아버지도 구속시키고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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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08
즐기고는 싶고 책임은 지기 싫은 짐승보다 못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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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3:00
"임신 사실 몰랐다"는 주장에 냉소를 금할 수 없네요....산부인과 진료 기록이 명확히 나왔음에도 초기 조사에서 "임신한 줄 몰랐다"거나 "기절했다 깨어나 보니 아이가 숨져 있었다"고 거짓 진술을 한 점에 대해 거센 비난을 받아 마땅하며 살인죄를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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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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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33
어차피 나거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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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0:45
병원에서도 힘들게 낳는 사람 많은데 모텔이나 회장실에서 낳는 사람들 대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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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1:18
애를 낳아서 키울 자신 없으면 임신을 하지말던가 아니면 그거 할 때 장화끼고 하던가 무슨짓이냐... 애기가 물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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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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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1:55
몸 함부로 굴려 뭔 짓이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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