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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내 "남구,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으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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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5.13. 10:55

김병내 "남구, 통합특별시 핵심 거점으로 만들 것"

간단 요약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맞춰 남구를 광주·전남 남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광역철도 연장, 도시철도 3단계 추진 등 교통망 확충과 미래산업 및 관광문화 거점 조성을 공약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남구를 광주·전남 남부권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13일 회견을 통해 8년 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SA) 등급을 바탕으로 중단 없는 남구 발전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오는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남구 도약의 결정적 기회로 규정하고, 정부의 4년간 20조 원 규모 재정 지원을 활용하여 남구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요 공약으로 광주 나주 광역철도의 효천역 경유와 광주도시철도 2호선 3단계 건설사업 추진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봉선동 진월동 간 도로 개설과 광역위생매립장 우회도로 사업 조기 마무리, 양과동 SRF시설 악취 문제 해결 의지도 밝혔습니다. 권역별 특화 전략으로는 대촌권을 에너지밸리 산업단지와 연계한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고, 원도심은 백운광장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 등을 통해 관광·문화 자원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송암·백운·대촌을 잇는 성장 트라이앵글을 구축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과 미래산업 기반 확대에 나설 방침입니다. 민생경제 공약으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와 남구동행카드 추가 발행,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개설 등을 제시했습니다. 복지 분야에서는 에말이오 안부전화 사업히어로 이동복지관, 장애인 무료 순환버스 등 특화 복지 브랜드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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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1:39
시장 재임시 돈(온통대전)만 풀다가 4년 보내고 낙선했던, 역대 시장 중 가장 무능했던 자가 또다시 온통대전을 들고 나왔다. 시중에 돈만 풀어서 물가 오르는 것은 나몰라라 하고 푼돈 쥐어주면 무능한 자라도 찍어주는 시민들도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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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2:44
대전 한참 주춤하다가 다시 괜찮아진지 얼마 안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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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5.13 01:48
잃어버린 대전의 4년 다시 오겟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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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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