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진오

#중소기업

#저출생

#일·가정 양립

#김기문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방문… 중소기업계 "中企 현실 반영한 일·가정 양립 지원 필요"

logo

뉴스보이

2026.05.13. 10:31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중기중앙회 방문… 중소기업계 "中企 현실 반영한 일·가정 양립 지원 필요"

간단 요약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진오 부위원장이 중기중앙회 방문하여 저출생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소기업 맞춤형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와 세제 인센티브 강화를 건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진오 신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13일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하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저출생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소기업계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 확대와 세제 인센티브 강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김기문 회장은 중소기업이 빠듯한 인력 운영으로 동료 업무 부담과 대체인력 채용 어려움 등 현실적 애로를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장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과 세제·재정 인센티브 등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8명으로 증가하고 출생아 수도 15년 만에 최대폭으로 늘어나는 등 긍정적 흐름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오 부위원장은 저출생 대응에 기업 중심의 현장 노력이 가장 중요하며,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부담 없이 일·가정 양립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계가 인력난과 비용 부담으로 일·가정 양립 제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부처, 지방자치단체, 민간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속보
오늘 03:51 기준
1
19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2
4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3
6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4
18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5
2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