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50년, 100년 남을 작품에 상 주어져야" 강조
뉴스보이
2026.05.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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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10:4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국적·장르·이념 배제하고 예술적 가치만으로 심사합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 나홍진·연상호·정주리 감독 작품이 초청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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