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찬욱

#칸 영화제

#나홍진

#연상호

#정주리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50년, 100년 남을 작품에 상 주어져야" 강조

logo

뉴스보이

2026.05.13. 10:49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50년, 100년 남을 작품에 상 주어져야" 강조

간단 요약

박찬욱 심사위원장은 국적·장르·이념 배제하고 예술적 가치만으로 심사합니다.

이번 칸 영화제에 나홍진·연상호·정주리 감독 작품이 초청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79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 개막하여 오는 23일까지 이어집니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인 최초로 박찬욱 감독이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아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박찬욱 감독은 개막 하루 전인 11일 프랑스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심사 기준을 밝혔습니다. 그는 국적, 장르, 정치적 이념과 같은 외부 요인을 배제하고 오직 작품 자체의 예술적 가치만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50년이나 100년 동안 남을 작품에 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 감독은 영화가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이유로 배제되거나 우대받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한국 영화계가 세계 영화의 중심 허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심사위원장 선임이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는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감독주간에는 정주리 감독의 '도라'가 초청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개의 댓글
best 1
2026.5.12 21:19
젤 정치적인 인간이 정치적이념배제하고 작품선정한덴다ㅋ 웃기네
thumb-up
23
thumb-down
11
best 2
2026.5.13 00:35
내모습못본다 그게 사람이지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5.12 22:29
당신논리라면 스크린쿼터제는 사라지는게 맞지 않그래? 쓰레기영상에다가 작품이라는 허울을 씌워서 영화관 독점! 이게 바른 영화계냐? 딴따라들은 안된다니까 ㅋ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8 기준
1
16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2
4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3
6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4
18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5
2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