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6위

#국토교통부

#김윤덕

#고속도로 휴게소

#납품대금 미지급

#불공정행위

고속도로 휴게소 7곳서 53억 납품대금 미지급 적발…국토부, 갑질 운영업체 퇴출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05.13. 11:09

고속도로 휴게소 7곳서 53억 납품대금 미지급 적발…국토부, 갑질 운영업체 퇴출 추진

간단 요약

기흥, 망향 등 7개 휴게소에서 총 53억 원의 대금 미지급이 적발되었습니다.

국토부는 중간 운영업체 퇴출 및 직계약 도입 등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입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중간 운영업체의 납품대금 미지급불공정행위 실태가 정부 전수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긴급 전수조사에서 총 58건의 불공정행위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특히 기흥임대, 기흥민자, 망향 등 7개 휴게소에서 총 53억 원 규모의 납품대금 미지급 사태가 적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전체 미지급액 중 48억 원이 소상공인들에게 지급 완료되었으며, 한국도로공사는 법률상담센터를 통해 무료 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금 미지급 외에도 급·배수 시설 관리비나 간판 설치비 전가, 시중보다 비싼 식자재 구매 강요 등 중간 운영업체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각종 갑질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국토부는 불공정행위가 적발된 운영업체에 대해 서비스 평가 시 감점을 부여하고, 사안이 중대할 경우 계약 해지까지 추진하는 등 시장 퇴출 구조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또한, 다단계 구조 타파를 위해 도로공사와 소상공인 간 직계약 구조 도입을 추진합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그간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불공정행위들이 여럿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후속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철저히 이행하여 고속도로 내 불공정행위를 근본적으로 바로잡는 계기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0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2:13
공직과 공기업에서 퇴직한 전관들 예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다. 전관들의 연관업체 취업을 금지시켜야 제대로 돌아간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2
2026.5.13 02:11
전관을 푸리뽑아야
thumb-up
4
thumb-down
2
best 3
2026.5.13 02:13
앞으로 이런단속 계속 해주세요 앞전정부의 무관심속에 불법이 판을 치고 있었는데 이제라도 확실하게 잡아주세요
thumb-up
3
thumb-down
2
KBS
9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2:34
나라 꼬라지가 시궁창 보다 더 더럽다 앞으로 전관예우 하는 공기업은 모두 전수조사해서 비리 척결하고 돈이 필요이상으로 집급된부분에서는 곱하기 5를 배상해서 국가가 바로 서계 해야 할것이야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5.13 02:24
휴게소 음식은 비싼 개밥.민간이 운영하여 맛 있고 질높은 음식 제공되기를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5.13 02:21
이게 정치다. 2찍들아. 그리고 문파들아.
thumb-up
5
thumb-down
4
이데일리
4개의 댓글
best 1
2026.5.13 02:14
맛도없고 불친절하고 양도적은데 가격은 하는높은줄 몰라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5.13 02:57
어딜가나 전관예우가 다 망친다. 제일 망친건 사법부가 탑이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5.13 02:30
마른행주 쥐어짜봐야 힘만 든다. 정상적으로 좀 운영됐으면 바란다. 맛은없고 비싸고 품질도 좋은거좀 쓰자. 장사가 안되는데는 다 이유가있다. 소비자는 바보가아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51 기준
1
19분전
[속보] 트럼프 "중국 개방 요구할 것"…젠슨황·머스크 등 기업인 동행
2
4시간전
[속보] 4월 취업자 7.4만명 증가, 16개월 만에 최소폭…고용률 하락
3
6시간전
[속보] 안규백 "美에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방안 검토 얘기했다"
4
18시간전
[속보] 이 대통령, 내일 베선트 美 재무장관 접견…관세협상·미중회담 논의
5
21시간전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2년 늘어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