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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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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10. 11:02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 개최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토론회, 세제 개편안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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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개최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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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부동산 정책이 국민과 전문가의 현장 목소리를 통해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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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토론회에 앞서 14~16일 국토부, 금융위, 재정경제부가 공급, 금융, 세제 주제로 공개 토론회를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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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서는 보유세, 거래세 등 세제 전반과 공급, 금융 규제, 실수요자 보호 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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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된 의견은 7월 말에서 늦어도 8월 초 발표될 세제 개편안에 적극 반영될 방침임
부동산 정책, 왜 지금 국민 의견을 듣는가?
down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국민 의견을 듣는 이유는?
down
국민 주거 안정,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이유
down
세제 개편안, 7말 8초 데드라인의 의미는?
down
청년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제와 공무원의 한계
down
서울시와의 부동산 정책 공감대 형성 노력
leftTalking
정부가 부동산 정책에 국민 의견을 듣는 이유는?
rightTalking
•
정부는 부동산 정책이 정부의 판단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 여건이 계속 변하고 있으며, 국민이 체감하는 어려움도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정부가 미처 살피지 못한 현장의 목소리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에 따라 정부는 일방적인 답을 제시하기보다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좋은 대안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입니다.
leftTalking
국민 주거 안정, 정부의 최우선 과제인 이유
rightTalking
•
주거는 국민의 삶과 가장 직결된 문제로, 집값과 전월세, 대출 및 내 집 마련에 대한 부담과 불안은 많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어려움입니다. 정부는 이러한 시장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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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주거 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정책을 점검하고 있으며,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이라는 원칙 아래 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 일부 지역의 과열 우려에 대해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등 시장 안정 조치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세제 개편안, 7말 8초 데드라인의 의미는?
rightTalking
•
정부는 보유세와 거래세 등 세제 전반에 대해 연구용역과 해외 사례 등을 토대로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한 논의의 핵심 쟁점 중 하나입니다.
•
특히 2026년도 세제 개편안 발표 시한이 7월 말에서 늦어도 8월 초로 정해져 있습니다. 이번 대토론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최종 결정에 반영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정부는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청년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제와 공무원의 한계
rightTalking
•
김용범 정책실장은 청년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내 집 마련의 꿈을 막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또한, 공무원들은 다주택자가 될 수 없고 시장 메커니즘에 정통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동산 실전에 강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장의 이야기를 두루 들어보고 정책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leftTalking
서울시와의 부동산 정책 공감대 형성 노력
rightTalking
•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부와 결이 다른 부동산 정책에 대한 질문에 김용범 정책실장은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상시 협의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서울시의 지방정부로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다만, 이번 토론회는 중앙정부 정책 사항이므로 서울시의 건의는 환영하지만 공동으로 할 사항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는 중앙정부 주도의 정책 결정 과정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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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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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댓글
best 1
2026.7.10 07:23
이재명 대통령님께서 자신있게 말씀하셨죠!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 “5천피보다 쉽다” 근데 이제와서 “부동산 정답 다 알지 못해” 라니요 ㅎㅎ 정답도 모르면서 왜 이리 규제만 내놓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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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10 09:10
뻘짓 다 해놓고 이제 와서 뭔개소리야 진짜 이 정부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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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10 07:48
의사 면허도 없는 사람이 수술대 위에 환자 올려놓고 배 다 갈라놓은 다음에 '나 사실 수술 방법 잘 몰라, 가족들 의견 좀 줘봐' 이러고 있네 ㅋㅋㅋ 진짜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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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5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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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02
그동안 제멋대로 해놓고 이제와서 의견을 듣겠다? 아마 선별된 의견들만 모아서 대국민 자위방송하겠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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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50
보나마나 뻔한 결론이네, 세제개편안 발표가 7월말인데 이미 결론 내놓고 토론회를 23일에? 그냥 보여주기식 명분쌓기라는 뜻이지. 국민 의견 들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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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2:47
평생 살면서 나라를 이렇게 개판으로 만들어가는 대통령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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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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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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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8:10
어차피 다 짜놓은 판에 명분 만드는데 무지한 자기네 사람들 동원해 이용하지 마라. 이번 선거로 민심을 보았으니 저항에 부딪칠까 두렵겠지. 국민 토론을 거쳤고 국민이 원한 결과라는 명분이 필요한거다. 이재명대통령 아이디어일거다. 쇼 그만해라. 세금 왕창 걷고 싶다고 그냥 실토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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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3:49
웃기지마. 이미 패널들도 다 정해놓고 무슨말을 할지도 맞춰놓고. 국민이 그렇게 우습나?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정책을 이런식으로 정하나. 그것도 자기들 사람으로. 정책을 인기투표식으로 할거면 국민투표에 부쳐라. 당신들이 정한 전문성도 없는 소수 몇 명을 국민이 어떻게 믿나. 정치인들 경고하는데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보여주기 쑈가 통할거라 보는가. 어차피 결정은 나있고 세금올릴 명분이 필요한거면 김정은처럼 대놓고 독재정치하겠다 선언을 해. 민주당원이기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이란걸 잊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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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0 07:18
찢통님 제발 아뭇것도 하지마시고 재판이나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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