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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리만 들린 119 신고, 9분 만에 뇌졸중 노인 구조한 상황실의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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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5:04

“아~” 소리만 들린 119 신고, 9분 만에 뇌졸중 노인 구조한 상황실의 집념

간단 요약

지난 10일 오후 119 상황실에 걸려온 '아' 소리만 반복되는 신고를 단순 오접수로 넘기지 않고 추적했습니다.

소방당국은 9분 만에 현장에 진입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80대 노인을 구조하며 2분기 최우수사례로 선정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경기북부119종합상황실에 의사소통이 어려운 신고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전화기 너머로는 “아~” 하는 신음 소리만 반복됐지만, 상황실 근무자는 이를 단순 오접수로 치부하지 않고 즉시 소방대 출동과 경찰 공조를 요청했습니다. 경찰과 협력해 신고자의 주소를 특정한 소방대는 신고 접수 9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사다리를 이용해 창문으로 진입한 대원들은 뇌졸중 후유증으로 침대에서 떨어져 움직이지 못하던 80대 A씨를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사례를 2026년 2분기 119상황관리 최우수사례로 선정했습니다. 올해 2분기 접수된 총 14만 6,057건의 신고 중 상황 대응 과정과 인명 구조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의한 결과입니다. 김문용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작고 불분명한 신호 하나까지 놓치지 않은 근무자의 집념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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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20
상황실 근무자 특진 시키고 휴가비 넉넉하게 챙겨줘라 기가 막히네 진짜 대단한 일을 한 거에 크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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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45
감사합니다 ~ 내가 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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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7:07
아느날 문득 걸려와 찢는다만 반복된 도련님의 기괴한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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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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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6:53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고자분도 건강해 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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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7:07
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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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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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6:43
아~아~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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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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