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2위

#국민의힘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국힘,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총선 공천 제약

logo

뉴스보이

2026.08.20. 21:38

국힘,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총선 공천 제약
국힘, 비당권파 4인 당원권 정지…총선 공천 불투명
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함
2
조경태 2년 6개월, 진종오 2년, 권영진 1년 6개월, 서범수 10개월의 정지 기간이 결정됨
3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의원은 징계 유지 시 2028년 총선 공천이 사실상 불가능함
4
징계 사유는 낙선운동 종용, 무소속 후보 지원, 원내대표 멱살잡이, 부적절 발언 등임
5
징계 대상 의원들은 장동혁 당권파정치 보복이라며 반발, 법적 대응 가능성도 제기됨
국민의힘 비당권파 징계, 왜 지금 터져 나왔나?
down
'징계 정치' 논란의 배경은?
down
'당협위원장 물갈이' 시도와 당내 갈등 심화
down
과거 '징계 무효' 사례와 법적 대응 가능성
leftTalking
'징계 정치' 논란의 배경은?
righ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이번 징계는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비당권파 의원들을 겨냥한 '징계 정치'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징계 대상 의원 4명 모두 장 대표에게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인사들로, 당내 권력 투쟁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특히 징계 수위가 높은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의원은 2028년 총선 공천에 심각한 제약을 받게 되어, 사실상 정치적 입지를 약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당협위원장 물갈이' 시도와 당내 갈등 심화
rightTalking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징계 발표와 함께 전국 254개 당협위원장의 임기를 일괄 종료하고 재선출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이는 '당원 중심 정당'과 '물갈이'를 내세운 장 대표의 당권 강화 행보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현역 의원들의 당협위원장 임기를 자동 연장하던 관례를 깨는 이 시도는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내 중진 및 비당권파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일단 보류되었습니다. 이는 당내 파열음을 더욱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과거 '징계 무효' 사례와 법적 대응 가능성
rightTalking
과거 배현진 의원의 경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무효화된 전례가 있습니다. 이번 징계 대상 의원들 또한 절차적 문제나 징계 수위의 적절성을 문제 삼아 재심 청구는 물론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이러한 법적 대응이 현실화될 경우, 당내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비화하여 국민의힘의 내홍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는 당의 대외적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서범수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2개의 댓글
best 1
2026.8.20 16:27
분탕질 그만하고 대머리야 그냥 국힘에 얼씬도하지마라
thumb-up
15
thumb-down
3
best 2
2026.8.20 15:40
무소속지원하고 멱살잡고 돌려차기하고 자당의원음해하는 자들을 징계안하면 뭘징계하냐ᆢ당게수사나 받고 반성이나 제대로해라 ᆢ사당화 운운할 자격 일도없다
thumb-up
13
thumb-down
5
best 3
2026.8.20 16:42
지는 압수수색영장앞에 휴대폰 비번걸고 개기지안았나?
thumb-up
11
thumb-down
3
조선일보
52개의 댓글
best 1
2026.8.20 23:42
당대표냐 깡패 집단이냐 지맘에 안들면 다 제거 하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20 20:19
무소속 지원한 김재원은? 축협 청문회에 정몽규와 내통한 윤용근은? 당의 지시를 어기고 518토론회로 당이미지 실추한 이진숙은? 장애인 비하한 박민영은? 같은당 의원에 비속어 욕설한 조광한은? 지방선거에 안싸우고 이유없이 미국 간 장동혁,김민수는?
thumb-up
11
thumb-down
3
best 3
2026.8.20 23:13
결국 장동혁이 당을 망치는 구나.정점식은 3선.4선이상 의견만 듣지말고 행동으로 옮겨라.사당화는 계속되고 정적죽이기에만 몰두하니 중도층이 떠나고 정부.여당 헛발질에도 반사이익은 커녕 오히려 지지율이 빠지는것 심각하게 봐야한다.지도부도 봐라 강성극우.윤어게인 세력으로 똘똘뭉쳐 중도층이 낄틈이 있나. 어차피 선거는 중도층 싸움인데 지금.이대로 가면 또 진다.민주당 입법독주.만행을 봐라.그. 행태를 견제하고 되돌리는것 이건 국힘의 숙제고 숙명이다.그걸 방기하고 작은 이익에만 몰두하다 망하면 국힘은 역사에 죄를 짖는거다.
thumb-up
10
thumb-down
1
동아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8.20 21:22
혈세2억으로 김밍수랑 환상적인 커플여행 인증샷으로 지방선거 참패시킨 장똥혁이놈을 먼저 징계 안하고서 그 어떤 징계도 무효다!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8.20 21:20
지지율 20%대 초반 만든 징계만 장무능부터 윤리위에서 영구제명하고 당고문 모욕한 박민영 욕쟁이 조광한 등도 2년이상 당원권 정지해야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8.20 21:37
장동혁과 지도부. 그리고 윤어게인 국개. 환자같은 극우들아! 니들이야말로 민주당 1등 도우미로 해당행위 하고 있음이다. 니들로 인해 국힘은 해체되고 보수는 망할 거다. 니들은 천하의 역적이 될 거다.
thumb-up
12
thumb-down
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