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승원

#정점식

#기소유예

#법무부 장관

#국민의힘

정점식 "기소유예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철회해야…국가적 비극"

logo

뉴스보이

2026.09.04. 10:44

정점식 "기소유예 김승원 법무장관 지명 철회해야…국가적 비극"

간단 요약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기소유예 전력이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현 정권의 레임덕이 이미 시작됐으며, 권력 중독에서 벗어나 국정 기조를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청문회를 받을 자격이 없다"며 즉각적인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5개의 재판을 받는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인물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상황을 두고 "국가적 비극"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2021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업체의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은 끝에 2024년 12월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바 있습니다. 당시 김 후보자는 김강립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신속한 처리를 부탁하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공익적 고충민원을 단순 전달했을 뿐 부정한 청탁이나 특혜는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현 정권을 향해 "레임덕은 이미 시작됐다"며 권력 중독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레임덕 방지를 위한 과제로 대출 규제 및 세금 중심 부동산 정책의 원점 재검토, 위헌적인 대법관 재제청 요구 철회, 보완수사권 폐지 철회를 제시하며 국정 운영 방향의 변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8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20
민주당. 과반수 만든 국민들은 좋아한다 전라도90% 지지하는곳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4 02:19
제대로된 인물이 이렇게 없냐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9.4 02:33
대통령도 그런데 뭐 끼리끼리 노시는 거지
thumb-up
2
thumb-down
0
시사저널
11개의 댓글
best 1
2026.9.4 01:45
공소취소 전과범 뇌물 비리 끼리끼리 뽑아서 뭐 합니까 독식 독재짓 밖에 더 합니까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9.4 02:15
내란당 피의자들이 할소린 아닌거 같은데~~
thumb-up
3
thumb-down
1
best 3
2026.9.4 02:00
김승원처럼 유사한 로비를 해도 무사하면 다른 사람들 처벌 할 수 있나? 령이 서나? 대한민국이 진짜 엉망진창이다.
thumb-up
3
thumb-down
1
헤럴드경제
10개의 댓글
best 1
2026.9.4 01:27
지명 절회"보다?의원직 사퇴 하는게 맞는듯?법 장관이 청탁과 기업 유착 비리?비례 의원이 가족 사업?이재명 지지도 올리기 개각?인사 亡 死"시간 끌수록 지지도는 지하실 판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9.4 03:03
김승원,용해인 이런것들이 국회에 있다는 자체가 부끄럽다. 국민혈세만 좀먹는다 둘다 의원직 박탈시키고 구속수사가 필요하다 이모든 책임은 이재명이 책임지고 내려와야 한다. 이재명 탄핵 구속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4 02:54
청문회 나올자격 없는건 아는데 그래도 나오게하자 개털리는거보면서 스트레스 해소하게
thumb-up
1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2 기준
1
1일전
[속보]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2
1일전
[속보] 정부,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3
1일전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4
2일전
[속보]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정몽규 前회장, 경찰 소환조사
5
2일전
[속보]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5명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