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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의원, 순천대 의대 부지 허위 기재 및 졸속 심사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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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37

김원이 의원, 순천대 의대 부지 허위 기재 및 졸속 심사 의혹 제기

간단 요약

김원이 의원은 순천대가 부지 소유권 없이 허위 사실을 기재해 후보로 선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대는 심사 과정의 부실함을 지적하며 법원에 후보 선정 취소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 목포)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 의과대학 후보 대학 선정 과정이 졸속으로 진행됐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순천대가 후보로 발표된 이후, 심사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순천대가 제출한 서류에 허위 사실이 포함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순천대는 15만 1719㎡ 규모의 부지를 확보했다고 기재했으나, 실제로는 업무협약을 통한 무상 임대 조건으로 소유권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현행법상 의대 건립을 위해서는 대학 소유 교지임차권이 필수적입니다. 반면 목포대는 이미 15만 6386㎡의 캠퍼스 부지를 확보해 즉시 착공이 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심사위원 구성과 절차도 부실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위촉된 8명의 심사위원 중 의료시설 설계·건축 전문가는 단 한 명도 없었으며, 7명이 의대 교수, 1명이 재정 컨설턴트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별도의 사전 심사 없이 단 1시간 30분간의 서류 검토만으로 후보가 결정된 점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1990년부터 의대 신설을 건의해온 목포대는 이번 결과에 강력히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목포대는 지난 3일 광주지방법원에 후보 대학 선정 및 추천 처분 취소 소송과 함께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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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01
허위사실 논란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바로잡고, 심사에 문제가 있었다면 재고해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공정한 심사입니다. 공정하게 심사했다면 결과에 승복할 수 있어야 하고, 그 전제는 심사 기준과 과정, 평가 결과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것입니다. 양 대학과 지역 주민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투명하게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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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58
순천대? 이런 듣보잡 4~5류 대학에 의대가 들어가는게 맞아? 사람 생명이 장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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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53
애초에 인구수도 안되서 혼자 지원도못하는게 목포인데 구질구질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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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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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02
전남대분원 거들떠도 안보던 동서부 다 똑같은 의대앵무새들인데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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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59
목포지역, 목포대... 앵간히 해라. 솔직히 모든 면에서 너희들이 확실히 열등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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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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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3:40
오직 전라도에만 돈을 퍼부어 주니 서로 먹으러고 아귀다툼을 하네. 배 터진다.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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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07
자기들이 선택받지 못하면 부실이래?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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