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만관

#하나의 중국

#광주비엔날레

#중국

#대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중국, '하나의 중국' 원칙 내세워 반발

logo

뉴스보이

2026.09.04. 10:57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논란…중국, '하나의 중국' 원칙 내세워 반발

간단 요약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국립대만미술관의 '대만관' 명칭을 승인하자 중국 측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를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이라며 한국 정부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에서 국립대만미술관의 파빌리온 명칭을 둘러싼 갈등이 외교적 마찰로 번지고 있습니다. 당초 재단 측은 기관 약칭인 'NTMoFA'를 사용하기로 협의했으나, 이후 대만 측의 요청을 받아들여 '대만관'으로 명칭 변경을 승인하면서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이에 중국 파빌리온팀은 즉각 반발하며 작품 설치를 중단하고 전시 철수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입장문을 통해 1992년 한중 수교 공동성명을 거론하며, 한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실제 행동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이번 사안을 대만 민진당의 정치적 도발로 규정하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반면 박두순 한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번 사안이 민간의 자율적인 문화예술 활동일 뿐, 우리 정부의 대만 관련 기본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best 1
2026.9.4 01:41
중공 예술가는 마오쩌둥이 전멸 시켰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2
2026.9.4 01:38
미적 감각도 떨어지는 나라가 참가하니 마니 하는 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라고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9.4 03:13
중공 전시관 없애라
thumb-up
0
thumb-down
0
노컷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9.4 03:05
오지마라 중공 지겹다 제발 오지 마라. 중공이랑 엮이면 다 망하더라. 중공이랑 엮이지 마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9.4 02:08
한국민 전국민은 하나의 중국을 호응합니다.대만은 중국의 섬입니다.중국의 심기를 건드려 좋은게 없는데 기획자가 누구인가?중한 협력 우호 지지 도모를 전국민이 바랍니다.중국없인 한국은 힘듭니다.아버지 나라입니다.순망치한.즉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립니다.중한협력 바랍니다.감사하다
thumb-up
0
thumb-down
2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9.4 02:48
비엔날레 가는데.. 대만관 들러 감상하고, 중국것은 패스 하는걸로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0 기준
1
1일전
[속보] 김승원 "공소취소, 법무 장관에 권한 없고 지휘 생각도 없어"
2
1일전
[속보] 정부,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자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선정
3
1일전
[속보]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시설장 1심 징역 15년
4
2일전
[속보] '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 정몽규 前회장, 경찰 소환조사
5
2일전
[속보] 선관위 특검보에 박혁·김은정·김상천·권근환·김진우 5명 임명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