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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논란에 중국 측 교류 중단 파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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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05:02

광주비엔날레 ‘대만 파빌리온’ 명칭 논란에 중국 측 교류 중단 파장 확산

간단 요약

광주비엔날레재단이 명칭을 복원했음에도 중국 측의 반발이 지방 외교 중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저우시 대표단이 방한을 취소하고 여수세계섬박람회 불참까지 통보하며 갈등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대만 파빌리온’ 명칭을 둘러싼 갈등으로 외교적 난관에 봉착했습니다. 광주비엔날레재단은 지난 6월 운영 원칙을 이유로 명칭을 ‘NTMoFA’로 변경했다가, 대만 측 반발이 거세지자 지난달 이를 다시 ‘대만 파빌리온’으로 복원하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중국 측의 반발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다이빙 주한 중국 대사는 지난달 27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이번 명칭 승인에 대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결국 12년간 의회 교류를 이어온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리하이저우 비서장 등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의 6~7일 방한 일정을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사태는 호남권 국제행사 전반으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같은 날 개막하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던 중국 저장성 저우산시 역시 불참을 통보했습니다. 1996년 자매결연 이후 이어져 온 광주와 광저우의 우호 관계가 이번 명칭 논란으로 인해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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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3 20:38
중국도 한국을 두개 나라라고 하는데.. 쟤들은 그냥 가게 냅둬라. 안오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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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0:28
잘가쇼잉ㅡ멀리 못나가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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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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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07
오지 마라. 국가 공식 행사도 아니고, 별 걸 다 트집 잡고 지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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