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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너가 법정 공방 2라운드…상속회복 소송 항소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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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0:32

LG 오너가 법정 공방 2라운드…상속회복 소송 항소심 본격화

간단 요약

구광모 LG 회장을 상대로 한 파양 청구 소송이 1심에서 기각되었습니다.

이어지는 상속회복 청구 소송 항소심의 첫 변론준비기일이 4일 열립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G그룹의 경영권 승계를 둘러싼 오너가의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양어머니 김영식 여사가 제기한 파양 청구 소송이 1심에서 기각된 가운데, 세 모녀가 제기한 상속회복 청구 소송항소심이 4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시작됩니다. 앞서 서울가정법원은 김 여사가 구 회장을 상대로 낸 파양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김 여사 측은 민법 제905조 제2호를 근거로 양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항소심의 핵심은 상속 재산 분할 비율입니다. 김 여사와 두 딸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 구연수 씨는 구본무 전 회장의 지분을 법정 상속 비율인 배우자 1.5, 자녀 각각 1의 비율로 나눠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3일 종가 기준 김 여사가 보유한 지분 4.37%의 가치는 약 7822억 원에 달합니다. 지난 2월 1심 재판부는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유효하며 기망 행위가 없었다고 판단해 세 모녀의 청구를 기각한 바 있습니다. LG는 1947년 창립 이후 장자 승계 원칙을 유지해왔으며, 구본무 전 회장은 2004년 조카인 구 회장을 양자로 입적해 경영권을 승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코노미스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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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38
돌아가신 남편 아버지의 뜻을 어기겠단거네. 돌아가신 어르신 화내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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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54
잘했어야지.못하면 파양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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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1:31
돈 많은 것들이 왜이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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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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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51
구본무는 구광모를 아들로 인정했다 그래서 재산상속도 이루어지고 이제와서 세모녀가 인정하지 않는다면 자신들의 재산을 안주면 된다 잘되는 집안에 여자가 잘못 들어오면 이런꼴 보인다 돈밖에 모르는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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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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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2:27
호의호식 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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