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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안 냈는데 합격입니다…미국 대학들 '직접입학'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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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1:28

지원서 안 냈는데 합격입니다…미국 대학들 '직접입학' 확산

간단 요약

학령 인구 감소와 재정난으로 직접입학 제도를 도입하는 미국 대학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 미국 내 160개 이상 대학이 참여하며 학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대학가에 지원서 없이 먼저 합격 통지를 보내는 '직접입학' 제도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학령 인구 감소와 재정난이 심화하면서, 학생이 대학을 선택하던 과거와 달리 대학이 학생을 찾아 나서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올해 미국 내 160개 이상의 대학이 이 제도에 참여했습니다. 이는 미국 대학 공통 지원 플랫폼인 커먼앱 지원 가능 대학의 20%에 달하는 수치로, 2023년 기준 미국 4년제 대학의 평균 합격률이 70%를 넘어서며 복잡한 입시 절차의 실익이 낮아진 결과로 풀이됩니다. 직접입학은 학생이 플랫폼에 성적표를 등록하면 대학이 기준을 충족한 학생에게 먼저 합격증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실제로 이 제도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균 8개 대학으로부터 합격 통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앤젤 페레스 전미대학입학상담협회(NACAC) CEO는 이를 두고 "학생이 대학에 지원하는 대신 대학이 학생에게 지원하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실제로 이 제도는 가족 중 처음으로 대학에 진학하거나 유색인종 학생들의 진학 비중을 높이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대학입시 컨설팅업체 '인 칼리지 컨설팅'의 베스 크레이머 설립자는 "합격과 실제 학비 부담은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앨라배마주 등 일부 지역은 합격 통지서에 예상 비용을 명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등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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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4 03:13
그 동안 해외 유학생 등록금으로 운영 되던 학교, 미국인과 가자 지구 출신 이런 애들은 거의,학비 면제…. 지그므세계 정세로 아시아 유학생들이 줄어드니 돈이 없지. 역시 미국에서 대학 나와도 취업도 안되니 유학 안가는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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