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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가나서 미래차 정비 인재 키운다…코이카와 50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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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4. 11:17

현대차, 가나서 미래차 정비 인재 키운다…코이카와 50억 투자

간단 요약

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자동차 정비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현대 코이카 넥스트젠' 프로젝트를 출범했습니다.

2030년까지 총 50억 원을 공동 투자해 정비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현지 청년과 교사 405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손잡고 서아프리카 가나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에 나섭니다. 양측은 지난 3일(현지시간)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현대 코이카 넥스트젠'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력을 알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차의 글로벌 공유가치창출(CSV) 이니셔티브인 '현대 컨티뉴'의 일환으로 추진됩니다. 현대차와 코이카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50억 원을 5대 5 매칭 방식으로 공동 투자합니다. 이를 통해 실습 정비소를 갖춘 자동차 정비기술 교육센터 2개소를 현지에 설립할 계획입니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현지 청년과 교사 등 총 405명을 직접 지원해 취업과 창업 기회를 넓힐 예정입니다. 사업 실행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 인터내셔널이 담당합니다. 가나는 최근 자동차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는 10월부터 수입 및 현지 조립 차량에 국가 안전·품질 기준 준수를 의무화하고, 11월에는 첫 국제 자동차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앞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7월 가나를 직접 방문해 현지 판매망을 점검하고 산업 환경을 살피는 등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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