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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 모친에 2억 무이자 대여 증여세 탈루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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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07. 08:13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 모친에 2억 무이자 대여 증여세 탈루 의혹

간단 요약

이소영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2억 원을 무이자 대여하며 증여세를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법률 전문가인 후보자 부부가 증여세 납부 의무를 회피했다는 지적에 정책 신뢰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부부가 모친에게 전세보증금을 빌려주는 과정에서 증여세를 탈루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 후보자의 재산변동신고서를 분석한 결과입니다. 문제의 거래는 2022년 발생했습니다. 이 후보자의 남편은 장모가 경기 의왕시 포일동 다세대주택 전세 계약을 맺을 당시, 전세보증금 명목으로 2억 2310만 원을 빌려줬습니다. 이 과정에서 차용증 작성이나 이자 지급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르면 특수관계인 간 금전을 무상으로 대여할 경우 국세청이 정한 적정이자율인 연 4.6%를 적용해 과세합니다. 최 의원은 이를 적용할 경우 연간 인정 이자액이 비과세 한도를 초과하는 1026만 원에 달하며, 증여세율 10%를 적용하면 매년 약 100만 원의 증여세 탈루가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후보자 부부가 김앤장법률사무소 출신의 법률 전문가라는 점을 강조하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가족 간 거액 대여 시 증여세 납부 의무를 충분히 인지했을 것이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관할하는 주무 부처 장관 후보자로서 정책 신뢰성에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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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8
부모님한테 전세금 빌려줘도 증여세 내야되냐? 참 사는게 힘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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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19
부모 살집 마련하는건 건드리지 말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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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44
법을 어긴건 밎을지라도 정서상 이건 아니잖냐? 키워 준 부모님한테 이자 장사 해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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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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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30
부모님께 돈빌려주면서 이자받는 상놈도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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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32
부모가 이소영한테 무상준것도 아니고 오히려 부모봉양하는거에 대해 생각해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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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46
그럼 부모가 돈없으면 고려장으로 버려야해? 너무 삭막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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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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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3:20
징하다 징해. 어찌 가진 자들이 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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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57
일반인이라면 국세청에서가만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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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9.6 22:56
😭😭😭국회의원 300여명중 진짜 깨끗한 롬은 누구냐?누구 탓할것 없다.솔직히.나타나지 않어서 그렇지.까봐라.진짜.ㄸ묻은 강지지 ㄱ묻은 강아지 나무라지 않았으면.국회의원중 가장 청렴한 사람은 안철수 김미애.단 두명뿐일듯하다.나는 국민의힘 싫어하는데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있다.김기현이?글쎄.나경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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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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