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8위

#부산광역시

#부산시설공단

#부캉이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무태상어

상어 ‘부캉이’ 보러 추석 연휴 23만명 북새통… 누적 방문객 32만명 돌파

logo

뉴스보이

2026.09.26. 15:45

상어 ‘부캉이’ 보러 추석 연휴 23만명 북새통… 누적 방문객 32만명 돌파
주차 혼잡 속 안전 비상근무와 연휴 이후 바다 방류 검토
1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3.5m 무태상어로 추정되는 상어 '부캉이'가 진입해 머물고 있음.
2
곡선형 수로에 갇힌 상어를 보려는 관람객이 추석 연휴에만 23만 명 몰려 누적 32만 명을 돌파함.
3
인파 집중으로 일대 주차장 혼잡이 빚어지자 부산시는 차량 이용을 자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함.
4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공원 일대에서 비상근무를 시행하며 과도한 밀집 구간 통제에 나섬.
5
시와 당국은 상어가 연휴 동안 자력으로 빠져나가지 못할 경우 연휴 이후 바다로 방류할 계획임.
도심 수로에 갇힌 상어와 32만 인파의 배경
down
대형 상어는 왜 도심 수로까지 들어왔을까
down
바다와 연결된 수로에서 왜 나가지 못할까
down
안전 관리와 연휴 이후 방류 절차는
leftTalking
대형 상어는 왜 도심 수로까지 들어왔을까
rightTalking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나타난 상어는 몸길이 약 3.5미터의 무태상어로 추정됩니다. 이 상어는 수온 상승으로 연안에 몰린 먹잇감을 쫓다가 얕은 수로 안쪽까지 우연히 들어온 것으로 분석됩니다.
•
무태상어는 주로 온대와 아열대 해역에 서식하며 사람이 직접 자극하면 공격할 위험이 있습니다. 최근 남해안과 동해안의 표층 수온이 상승하면서 대형 상어류가 연안에 출현하는 빈도도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leftTalking
바다와 연결된 수로에서 왜 나가지 못할까
rightTalking
•
친수공원 인공수로는 바다와 이어져 있지만 외해 연결부가 곡선형으로 꺾여 있어 상어가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선으로 헤엄치는 습성을 지닌 상어가 굽은 출구를 알아채지 못해 수로 안쪽을 계속 선회하는 상황입니다.
•
해당 수로는 전체 길이가 약 1.8킬로미터이고 폭은 30미터에서 50미터에 이르는 개방형 수로입니다. 수로 내부에 설치된 오탁방지막 등의 시설물도 상어의 원활한 이동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leftTalking
안전 관리와 연휴 이후 방류 절차는
rightTalking
•
부산시와 부산시설공단은 구경 인파가 몰려들자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해 혼잡 구간의 통제와 퇴장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상어가 나타난 뒤 추석 연휴에만 23만 명 이상이 공원을 찾으면서 누적 방문객은 3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
당국은 공원 주변 주차장이 혼잡해지자 시민들에게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초기에는 퇴치 기기로 상어를 쫓아내려 했으나 상어가 다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현재는 자력 탈출을 지켜보는 중입니다.
•
부산시와 관계 당국은 연휴 동안 상어가 스스로 나가지 못하면 전문기관과 협의해 안전하게 포획한 뒤 바다로 돌려보낼 계획입니다. 건강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에도 연휴 이후 전문적인 외해 이송 및 방류 대책을 즉시 가동할 방침입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시설공단

#부캉이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무태상어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데일리
│
38개의 댓글
best 1
2026.9.26 03:24
상어뉴스가 도대체 몇일째야. 지뢰 폭발했고 장교가 왜 사망했는지 취재해보라고!
thumb-up
84
thumb-down
8
best 2
2026.9.25 23:34
부산으로 오세요 오이소 오이소!! 잘해줄께요 먹을거 볼거 천지빼끼리임니데이 !!!
thumb-up
18
thumb-down
5
best 3
2026.9.26 05:58
상어 못 봐서 환장들 했나...기사도 하루이틀이지..
thumb-up
15
thumb-down
1
조선일보
│
31개의 댓글
best 1
2026.9.26 06:58
ㅋㅋㅋ 1800억 들인 여수 박람회가 어떻게 상어 한마리한테 밀리나? 끼리끼리 해먹을 생각밖에 없는 전라동네 인간들이니 그렇게 밖에 안되는 거다.여수시장이란 인간 박람회에 대해 사실대로 알하면 법적조치 운운 하더니 여론이 안 좋으니 꼬리내렸네 ? 오로지 패거리 작당짓밖에 모르니 잘 될리가 없지 !!
thumb-up
364
thumb-down
10
best 2
2026.9.26 07:08
1800억 들인 옆동네 여수 박람회는 파리만 폴 ~ 폴 ~ 날린다는데 ? 어떻게 행사를 잘할까가 아니라 어떻게 해먹을까만 궁리하니 상어 한마리한테 밀리지. 잼버리 망해먹은 것 봐라. 앞으로 전라도는 아무 것도 하지 마라 !!
thumb-up
180
thumb-down
8
best 3
2026.9.26 07:24
진짜 전라도에서 세금 해쳐먹는거 진짜 아까워 D질거같음 ㄹㅇ
thumb-up
91
thumb-down
4
파이낸셜뉴스
│
31개의 댓글
best 1
2026.9.25 21:36
이쯤되면 당국에서도 마냥 나쁘지만은 않을 듯. 상어가 개복치처럼 금방 듸지는 것도 아니고 알아서 잘 나가면 좋은 가고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인위적으로 내보내도 그만인거고 ㅋㅋ그동안 지역경제 활발하게 돌아가서 여러모로꿩 먹고 알 먹고 아닌가
thumb-up
40
thumb-down
3
best 2
2026.9.25 22:57
그래 물들어온다 노 저어라. 단지 바가지만 안씌우고 정직하게만 하면 된다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9.26 03:51
{여수 박람회, 관광지 바가지(제주, 속초, 여수... 기타 등등), 우리나라 정치인들}보다 저기 상어 1마리가 100배 낫다.
thumb-up
18
thumb-down
0
속보
오늘 13:32 기준
1
1일전
[속보] 한국 3대3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쾌거
2
1일전
[속보] 조광희·김효빈, 카누 스프린트 카약 2인승 500m 금메달로 한국 첫 2관왕 달성
3
1일전
[속보] 李대통령 "2030년 6월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임기 다시 언급
4
1일전
[속보] 시진핑 "美, '대만독립 반대' 입장 견지하고 신중히 처리해야"
5
1일전
[속보] 트럼프 "시진핑과 안보·기술·슈퍼지능 분야 논의"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