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암살자(들)

#허진호

#주진우

#국민의힘

#육영수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제작진 고발…국감 공방으로 확산

logo

뉴스보이

2026.09.29. 14:25

영화 ‘암살자(들)’ 역사 왜곡 논란에 제작진 고발…국감 공방으로 확산
창작의 자유 논쟁과 중국 자본 유입 의혹 둘러싼 여야 대립
1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권력기관 개입 가능성을 묘사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임.
2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29일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함.
3
이에 제작사와 야당 측은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하지 않은 픽션 극영화라며 창작의 자유를 강조함.
4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400억원 규모 중국계 자본 유입 의혹을 제기했으나 제작사는 사실무근이라 반박함.
5
국회 문체위는 10월 6일 국정감사를 앞두고 허 감독의 참고인 채택 여부를 의결하지 못한 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함.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법적 쟁점과 국감 공방
down
영화 배후 묘사와 형사 고발
down
역사 창작물과 명예훼손의 법적 기준
down
중국계 자본 유입 의혹의 실체
down
국정감사 참고인 채택과 향후 쟁점
leftTalking
영화 배후 묘사와 형사 고발
rightTalking
•
영화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의 배후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당시 권력기관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암시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에 반발한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은 허진호 감독과 김원국 하이브미디어코프 대표 등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
제작사 측은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지 않은 픽션 극영화이며 가설을 사실로 단정한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영화에서 다룬 의혹은 과거 지상파 방송의 시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차례 제기되었던 내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eftTalking
역사 창작물과 명예훼손의 법적 기준
rightTalking
•
형법상 사자명예훼손죄는 허위 사실을 공연히 적시해 고인의 명예를 훼손했을 때 성립하며 단순한 의견 표명은 처벌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범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행위자가 허위 사실임을 알면서도 이를 유포했다는 고의성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
대법원은 역사 창작물의 명예훼손을 심리할 때 예술적 표현의 자유와 고인의 인격권 보호를 종합적으로 비교해 판단합니다. 작품 내용이 상당한 수준으로 허구화되어 관객이 실제 일어난 역사적 사실로 오인하지 않는다면 위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기준을 취하고 있습니다.
•
과거 2005년 영화 ‘그때 그 사람들’에 대한 상영금지 가처분 소송 당시 법원은 실제 기록 영상이 관객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일부 다큐멘터리 장면을 삭제하는 것을 조건으로 영화 상영을 허용했습니다.
leftTalking
중국계 자본 유입 의혹의 실체
rightTalking
•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제작사에 중국 국영 중신그룹 계열사인 CLSA캐피탈의 400억 원 규모 투자가 유입되었다며 배후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제작사는 상장 추진 과정에서 해당 투자사와 협상한 이력은 있지만 이번 영화 제작에는 중국 자본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고 반박했습니다.
•
실제로 영화 ‘암살자(들)’의 제작 재원에는 한국모태펀드 영화계정을 비롯한 공공성 펀드 자금이 투입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제작사 법인의 지분 투자 유치 추진과 별개로 개별 영화에 중국계 자본이 직접 유입되었는지는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leftTalking
국정감사 참고인 채택과 향후 쟁점
rightTalking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10월 6일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허진호 감독의 참고인 채택 여부를 의결하지 못한 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야당은 창작물을 이유로 영화감독을 소환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는 조치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
국회법상 참고인은 일반증인과 달리 국정감사가 시작된 이후에도 여야 간사 합의로 채택할 수 있지만 출석을 강제할 규정은 없습니다. 앞으로는 국정감사장에서의 공방과 함께 경찰의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고발 사건 수사 추이가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암살자(들)

#허진호

#주진우

#국민의힘

#육영수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40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2:07
노무현 죽음의 의혹 '떠민자(들)'..북한 핵개발 자금을 둘러싼 의혹 '건넨자(들)'.. 5.18 유공자 명단을 둘러싼 의혹 '유공자(들)'
thumb-up
496
thumb-down
3
best 2
2026.9.29 02:15
상상력으로 정치적 의도가 없다고? 그럼 김대중이 지가 대통령 되고싶은 욕심으로 북한에 지원을 요청해서 북한특수부대가 광주로 들어가서 5.18을 일으켰다는 내용의 영화를 만들면 되겠네! 상상력으로 정치적 의도 없이!
thumb-up
254
thumb-down
5
best 3
2026.9.29 02:08
교묘하고도 영악하고 치밀하고 구역질나는 역사왜곡! 다 처넣고 손해배상 하기를!
thumb-up
195
thumb-down
2
시사저널
│
38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8:38
5.18 도 상상력 더해 재구성한 영화 나오면 어떻게 될까?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9.29 08:50
문재인이 노무현을 부엉이바위에서 밀었다는 얘기가 있던데 아직도 미스테리 풀지 못한 이야기 "부엉이 바위" 제작 고대합니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9.29 09:01
암살자 제작 감독 이들은 표현의자유보다 이들은 매국노 이완용같은존제다 역사을왜곡하는 우리나라 역사왜곡은 나라을 팔아먹는사람들 분명한것은 항상 나라가 불미하고 나라가 망할때는 항상 역사왜곡 간신 역사을 왜곡은 나라을 팔아먹는것 자신들이 배운사람들이라며 이런짓은 안하지 이번건은 이완용같은짓이다
thumb-up
8
thumb-down
0
서울경제
│
37개의 댓글
best 1
2026.9.29 05:33
배우님들! 제작자 감독 한번더 꼭 확인하고 출연하세요 ! 유해진 이민호 등등 이제 앞으로 불매합니다 !
thumb-up
20
thumb-down
3
best 2
2026.9.29 05:15
탱크데이라고 말한 배제고 학생 2명이 야구선수를 포기했다. 니들이 하면 표현의 자유인가. 뭐 그럼 부엉이바위 밀린자 이런걸로 해도되나? 내로남불의 극치. 1찍 좌파들 혐오스럽다.
thumb-up
17
thumb-down
4
best 3
2026.9.29 05:34
저짝은 스벅 광고랑 배재고 야구부 응원에 대통령이 좌표찍고 공격하는데 보수진영은 자제를 하라고요?? 참 양반 나셨네.
thumb-up
16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