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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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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결승 한일전 성사…유도·클라이밍서 은빛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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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9.30. 21:49

남자 축구 결승 한일전 성사…유도·클라이밍서 은빛 투혼
아시안게임 3회 연속 입상과 주요 종목 메달 수확 속 종합 3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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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9월 30일 경기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5개를 수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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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여자 52kg급 장세윤과 클라이밍 볼더링 이도현이 각각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선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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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베테랑 김민석은 남자 그레코로만형 130kg급에서 3회 연속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따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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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은메달과 단체 추발 사이클 등 다양한 종목에서 메달 획득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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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자 축구대표팀은 중국에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해 일본과의 한일전으로 대회 4연패에 도전함.
신구 세대 메달 합작과 사상 첫 축구 4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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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현재 목표 순위를 지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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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과 유도에서 어떤 값진 성과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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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는 역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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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현재 목표 순위를 지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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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은 9월 30일 경기에서 은메달 3개와 동메달 5개를 추가하며 대회 종합 3위를 순조롭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날까지 누적 메달은 금메달 24개, 은메달 30개, 동메달 48개로 집계되어 중국과 일본의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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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금메달 40개에서 45개 안팎 수확과 종합 순위 3위 수성을 공식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선수단은 유도와 스포츠클라이밍, 양궁, 사이클 등 다양한 종목에서 입상을 이어가며 목표 달성을 향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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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과 유도에서 어떤 값진 성과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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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종목이 개별 메달로 분리된 스포츠클라이밍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이 연이어 나오며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습니다. 볼더링 간판 이도현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개 대회 연속 입상을 달성했고, 정지민은 한국 역대 최초로 스피드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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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합대회에 처음 출전한 유도 신성 장세윤은 여자 52kg급 결승에 올라 대표팀에 대회 첫 은메달을 안겼습니다. 레슬링 베테랑 김민석은 가슴 근육 파열 부상 속에서도 3회 연속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목에 거는 투혼을 발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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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는 역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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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라 대회 4연속 우승 대기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경기 전반 중국에 선제골을 내주었으나 이영준과 배준호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2대 1 역전승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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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역사상 4연패를 달성한 국가는 전무하며 한국은 3개 대회 연속으로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습니다. 금메달이 걸린 숙명의 한일전 결승전은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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