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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암살자(들)’ 리뷰 논란에 “평가 철회·사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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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1. 10:43

이동진 평론가, ‘암살자(들)’ 리뷰 논란에 “평가 철회·사과 없다”
박정희 배후설 반박과 극영화 비평 기준을 둘러싼 논쟁
1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 ‘암살자(들)’ 리뷰 논란에 대해 영화적 판단은 변함없으며 평가 철회나 사과는 없다고 밝힘.
2
‘음모론으로 치부할 수 없다’는 발언은 극적 구성 방식을 짚은 것일 뿐 박정희 전 대통령 배후설 주장이 아니라고 해명함.
3
유튜브 채널의 리뷰 영상 비공개 전환 역시 본인 삭제가 아닌 논쟁 지속에 따른 제작진의 결정이었다고 설명함.
4
관객이 허구임을 알고 보는 극영화는 다큐멘터리와 비평 기준이 다르다며 전체 맥락을 본 논쟁을 당부함.
5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도 배후설을 부인했으나 보수 진영의 고발과 평론계의 엇갈린 평가 속에 파장이 이어짐.
영화 ‘암살자(들)’ 평론 논란과 팩트의 맥락
down
이동진 평론가의 발언과 영상 비공개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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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다룬 1974년 피격 사건의 역사적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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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영화의 표현 영역과 사자명예훼손 법적 쟁점
leftTalking
이동진 평론가의 발언과 영상 비공개 경위
rightTalking
•
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 속 의문 제기 방식을 설명하며 언급한 한 대목이 박정희 전 대통령 배후설에 동조한 것처럼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에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영화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자 9월 25일 올렸던 리뷰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습니다.
•
논란의 발단은 이동진 평론가가 리뷰 중 언급한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가 없어요”라는 특정 발언이었습니다. 이동진 평론가는 해당 표현이 당시 공식 발표로 풀리지 않은 의문을 영화가 다룬 방식을 짚은 것일 뿐 배후설을 주장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
또한 영상 비공개 조치는 본인이 직접 삭제한 것이 아니라 채널 제작진의 판단과 연락에 따라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영화에 내린 영화적 판단은 지금도 동일하므로 평가를 철회하거나 사과할 생각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leftTalking
영화가 다룬 1974년 피격 사건의 역사적 배경
rightTalking
•
1974년 8·15 광복절 기념식 당시 정부는 문세광의 범행으로 발표했으나, 이후 현장 총성 수와 수거 탄피의 불일치 등 여러 의문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이러한 역사적 미제 의혹과 당시 상황의 가설을 토대로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극화했습니다.
•
허진호 감독과 제작진은 특정 인물을 배후로 규정한 적이 없으며 극적 가설을 역사적 사실로 내세우지도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평론계에서는 케네디 암살 음모론과 유사하다는 진중권 교수의 비판과 높은 완성도를 인정한 전찬일 평론가의 호평 등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leftTalking
극영화의 표현 영역과 사자명예훼손 법적 쟁점
rightTalking
•
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일반 관객이 허구임을 알고 보는 극영화의 극적 연출과 각색은 원칙적으로 헌법상 예술의 자유로 보호받습니다. 따라서 관객이 허구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오인하지 않는 한 이를 형법상 허위사실 적시로 보기 어렵습니다.
•
이동진 평론가 역시 관객이 허구임을 인지하고 관람하는 극영화는 다큐멘터리와 동일한 잣대로 비평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제 사건과의 경계가 엄격해야 하는 다큐멘터리와 달리, 극영화는 극화된 표현 영역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
하지만 2026년 9월 29일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이 제작진을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며 법적 공방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등도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을 비롯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어 창작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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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경향
│
44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1:04
좌파들의 내로남불과 뻔뻔함의 극치가 다시 고개를 쳐들고 있는걸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다지 새롭지도 않네 평론가라부르고 극좌라 이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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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1 01:06
북한영화 복붙한걸가지고 평론하는것도 욱기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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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best 3
2026.10.1 01:04
맥락이 중국 공산당과 마찬가지로 역사왜곡으로 적들 제거하려는 의도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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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1:21
너도 좌파 생태계에서 살아가야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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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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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est 2
2026.10.1 01:24
적어도 본인의 역사 인식에 문제가 있음이 확실히 증명 되었네요. 평론이란 미명과 말장난 뒤에 숨어서 교묘하게 활동 하는 것은 이제는 끝난 것 같습니다. 앞으로 떳떳하게 당신을 지지하는 분들만 보고 활동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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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best 3
2026.10.1 01:26
좌파특징, 사과할 생각이 없음. 사람을 죽여도, 음주운전을 해도, 사기를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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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중앙일보
│
35개의 댓글
best 1
2026.10.1 01:46
유족 가슴에 대 못을 박아도 유분수지 너같은 인간은 다시는 영화만들지마라 생긴것도 좌파냄새 가득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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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best 2
2026.10.1 02:06
그러시다가 나락갑니다. 아닌것 아니라고,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말하세요. 당신같은 문화 기득권에 있는 사람들의 필력이 어느 누구의 말과 행동보다 강하다는걸 알고 있으시다면 사과하세요. 감독은 충분히 그부분에 개연성을 영화 곳곳에 넣어놓았습니다. 젱속만 봐도 암살자(들) 이라고 썼는데 괄호는 왜넣었던걸까요? 아니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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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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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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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 02:07
좌익들은 절대 사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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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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