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6위

#오예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강채영

#대한민국

오예진, 양궁 女 리커브 개인전 은메달…슛오프 접전 끝 석패

logo

뉴스보이

2026.10.03. 11:17

오예진, 양궁 女 리커브 개인전 은메달…슛오프 접전 끝 석패
48년 만의 여자 리커브 첫 노골드와 LA 올림픽 출전권 확보
1
오예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슛오프 접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함.
2
결승전에서 오예진은 인도의 모호드와 세트 점수 5-5로 맞선 뒤 단발 승부인 슛오프에서 8점을 쏴 10점에 패함.
3
함께 출전한 대표팀 맏언니 강채영은 앞서 8강에서 인도의 모호드에게 세트 점수 4-6으로 패해 조기 탈락함.
4
오예진의 은메달로 한국 여자 리커브는 1978년 정식 종목 채택 이후 사상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을 '노골드'로 마침.
5
다만 오예진의 이번 은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확보하게 됨.
48년 만의 무관과 올림픽 출전권의 의미
down
은메달로 이어진 슛오프 접전
down
48년 만에 깨진 무패 기록과 인도의 부상
down
올림픽 출전권 확보와 대표 선발 절차
leftTalking
은메달로 이어진 슛오프 접전
rightTalking
•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오예진은 개인전 결승에서 인도의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와 접전 끝에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오예진은 5세트까지 세트 점수 5대 5로 팽팽하게 맞섰으나 마지막 단발 승부인 슛오프에서 8점을 쏴 10점을 기록한 모호드에게 아쉽게 패했습니다.
•
오예진은 앞서 8강에서 대만의 쉬신쯔를 6대 4로 물리치고 준결승에서 중국의 황위웨이를 7대 3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반면 대표팀의 맏언니 강채영은 8강에서 모호드에게 세트 점수 4대 6으로 패하며 조기에 탈락했습니다.
leftTalking
48년 만에 깨진 무패 기록과 인도의 부상
rightTalking
•
한국 여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지 못하며 48년 만에 처음으로 무관에 그쳤습니다. 양궁이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도입된 1978년 방콕 대회 이후 한국 여자 리커브가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대표팀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이어온 단체전 7연속 우승이 끊겼지만 개인전에서는 13회 연속 메달 획득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한국은 앞선 12차례 아시안게임에서 개인전 금메달 9개와 은메달 9개 그리고 동메달 6개를 수확한 바 있습니다.
•
한편 한국 선수들을 연이어 꺾은 인도의 17세 신예 모호드는 이번 대회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했습니다. 모호드는 여자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모두 제패하며 인도 양궁 역사상 최초로 여자 리커브 2관왕에 올랐습니다.
leftTalking
올림픽 출전권 확보와 대표 선발 절차
rightTalking
•
오예진이 결승 진출로 획득한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권은 선수가 아닌 국가올림픽위원회에 주어집니다. 이에 따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쿼터를 따낸 오예진 선수도 올림픽 본선 자동 출전권을 얻지는 못합니다.
•
대한양궁협회 규정상 올림픽 출전 선수는 사전 혜택 없이 매년 원점에서 새로 치러지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결정됩니다. 올림픽 무대에 서기 위해서는 향후 열리는 1차부터 3차까지의 국가대표 선발전과 최종 평가전을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오예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강채영

#대한민국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
22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2:45
한국양궁은 무조건 金?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다음에 따면 됩니다. 암튼 그간 양궁 때문에 많이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thumb-up
32
thumb-down
2
best 2
2026.10.3 03:03
팀 전체가 잘한다고 자만해져있던 결과
thumb-up
12
thumb-down
3
best 3
2026.10.3 03:03
솔직히 실력으로 진것같드라 인도선수가 잘했다
thumb-up
8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2:55
이번 양궁팀은 역대 최악
thumb-up
27
thumb-down
0
best 2
2026.10.3 03:17
선발전에 멘탈도 꼭 포함해야할듯 이번 여자양궁 선수들 너무 새가슴임 48년만에 여자양궁 노금 기록도 대단하십니다
thumb-up
19
thumb-down
1
best 3
2026.10.3 02:35
그래 양궁은 선수들 보다…정의선에게 먼저 박수를 보낸다~~~욕봤다~~~
thumb-up
16
thumb-down
1
연합뉴스
│
12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2:41
이번 대회 한정으론 인도가 양궁에 엄청 강하네...아쉽긴 한데 한국양궁도 이런 일을 한번쯤 겪어야 자만을 하지않고 계속 노력하는데 도움이 됐을거란 생각.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지만 반면교사로 삼아 더 도약하는 대표팀이 되길 바람
thumb-up
8
thumb-down
0
best 2
2026.10.3 03:13
특히 다른 종목보다 후한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양궁은 성적이 안좋으면 안된다. 국제대회에 참가해 성적에 관계없이 즐길 거라면 개인돈으로 해야지 자발적인 기업의 후원과 별개로 나랏돈을 지원받아선 안되는 것이다. 이것은 어떤 종목을 막론하고 똑같다. 한국에서 스포츠란 영국의 축구와 달리 외국기업 스폰서 하나 섭렵 못하기 때문에 경제나 국력과 전혀 무관하다. 이제 한국도 군부잔재이자 정권 정통성 선전을 위한 개도국의 전유물인 엘리트체육을 없앨 때가 됐고 선진 생활체육에 의한 국민건강증진에 힘쓰는게 진취적인 발상이라고 본다.
thumb-up
3
thumb-down
4
best 3
2026.10.3 03:32
이련 시련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동안 세계 1위를 지켜왔지만 영원한 것은 없고 스포츠 팬으로 볼때 la올림픽을 잘 준비해보자라는 과정으로 생각하고(다른대회도 마찬가지)한번의 시련이라 생각하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양궁에 대한 믿음은 변함없습니다 저는
thumb-up
2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