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주요 시중은행 연쇄 해킹으로 정보 유출…금융당국 긴급 전수 점검 착수

logo

뉴스보이

2026.10.03. 11:57

주요 시중은행 연쇄 해킹으로 정보 유출…금융당국 긴급 전수 점검 착수
은행권 보안 취약점 전수 점검과 피해 고객 전액 보상 방침
1
신한·KB국민·하나은행과 BNK부산은행에서 AI 공격으로 의심되는 해킹으로 고객과 직원 정보가 유출됨.
2
해커는 핵심 거래망 대신 대출모집인 조회와 직원 업무지원 등 주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노린 것으로 확인됨.
3
특히 KB국민은행이 침입 68시간 만에 사고를 알아채는 등 시중은행의 보안 탐지 체계 허점이 드러남.
4
피해 은행들은 고객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 방침을 밝혔고, 금융위는 은행·카드사에 전수 점검을 지시함.
5
이에 따라 금융감독원이 긴급 현장 조사에 착수했으며 경찰청 사이버수사대도 입건 전 조사에 돌입함.
시중은행 연쇄 해킹과 금융 보안망의 허점
down
어떤 경로로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나
down
외부 연계 시스템이 취약했던 이유
down
앞으로 이어질 전수 점검과 조사 절차
leftTalking
어떤 경로로 고객 정보가 빠져나갔나
rightTalking
•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 대출모집인 조회와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등 주변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외부 공격자가 본인 확인 절차를 우회하거나 비정상 접속을 시도하면서 은행별로 수십 명에서 수만 명의 개인정보가 빠져나갔습니다.
•
신한은행에서는 대출모집인 간편 조회 서비스를 거쳐 고객 2만5729명의 연소득과 대출한도, 일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 등이 유출되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 침입으로 임직원 20명과 고객 99명 등 총 119명의 개인정보 153건이 빠져나갔습니다.
•
하나은행에서도 영업지원시스템에 비정상 접속이 발생해 고객 89명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등 7개 정보 항목이 유출되었습니다. 지방은행인 BNK부산은행 역시 외부 웹서버 공격으로 외주 개발직원 11명의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되었습니다.
leftTalking
외부 연계 시스템이 취약했던 이유
rightTalking
•
금융권은 규정에 따라 핵심 내부망을 분리해 운영하지만, 인터넷과 연계된 업무지원 구간이 취약점으로 노출되었습니다. 이번 공격에서는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해 주변 시스템의 미세한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내고 침투를 반복하는 수법이 나타났습니다.
•
여기에 침입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탐지하지 못한 은행권의 대응 지연이 문제를 키웠습니다. KB국민은행은 최초 공격 후 약 68시간이 지나서야 사고를 알아챘고 신한은행 역시 침입 개시 15시간 이상이 지나서야 비정상 접근을 감지했습니다.
leftTalking
앞으로 이어질 전수 점검과 조사 절차
rightTalking
•
금융감독원은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에 긴급 현장 IT검사반을 투입해 침해 경위와 보안 관리 실태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수사대도 해킹 피해가 공식 확인된 기관들을 대상으로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금융위원회는 은행과 카드사를 포함한 금융권 전체에 인터넷과 연계된 외부 노출 전산시스템의 전수 보안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대고객 서비스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외부 연계 자산의 보안 취약점을 점검표를 바탕으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
현장 조사 과정에서 내부통제 부실이나 법규 위반이 드러나면 정식 검사로 전환되어 엄중한 제재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상 안전성 확보 의무를 어겨 전산 자료를 유출한 금융회사에는 최대 50억 원 이하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금융감독원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32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0:01
금융위, 금감원 등에서 조사 해봤자 그 나물에 그 밥 아닌가. 쿠팡처럼 행장들 모두 국회로 불러 조리돌림을 해야 공정하지
thumb-up
102
thumb-down
0
best 2
2026.10.3 00:38
기업.산업은행은 패륜영화에 투자를하지않나 이놈의 정부는 나라 북한이나중국에 팔아넘길려고 작정한거같다...국민은 안중에도없고 오로지 북.중에 알랑거리는 방향으로 정책을 펼치고 계시네그려
thumb-up
37
thumb-down
3
best 3
2026.10.3 00:33
쿠팡처럼 두들겨 패라..
thumb-up
26
thumb-down
1
뉴시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4:12
은행들 영업익 상여금 줄이고 보안에 투자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3 02:09
이런데도 쓰레기집단놈들은 근무시간줄이고 살랑살랑놀겠다는 놈들아닌가? 창피도모르고서..
thumb-up
0
thumb-down
0
디지털데일리
│
1개의 댓글
best 1
2026.10.2 23:27
부자와 권력자들 보너스 사금고라는 소리여?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