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2026 아시안게임

#오예진

#모호드

#강채영

#인도

17세 인도 신예에 막힌 女 양궁…사상 첫 리커브 ‘노골드’

logo

뉴스보이

2026.10.03. 12:28

17세 인도 신예에 막힌 女 양궁…사상 첫 리커브 ‘노골드’
17세 인도 신예 모호드의 돌풍과 한국 리커브 사상 첫 노골드
1
오예진이 2026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개인전 결승에서 슛오프 끝에 은메달을 획득함.
2
4세트까지 앞서던 오예진은 동점을 허용했고, 앞서 8강에서는 강채영이 먼저 탈락함.
3
두 선수를 연달아 꺾은 인도의 17세 신예 모호드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석권함.
4
이로써 한국 여자 양궁은 1978년 정식 종목 도입 이후 사상 첫 리커브 노골드를 기록함.
5
오예진과 강채영 등 대표팀은 아쉬움을 털고 향후 올림픽 무대 도전을 준비하겠다고 밝힘.
48년 만의 노골드와 인도 양궁의 급성장
down
한국 여자 양궁의 무패 기록이 왜 깨졌는가
down
승부를 가른 17세 신예와의 접전
down
인도 양궁의 급성장과 대표팀의 다음 과제
leftTalking
한국 여자 양궁의 무패 기록이 왜 깨졌는가
rightTalking
•
한국 여자 양궁은 1978년 방콕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 도입 이후 48년 만에 처음으로 리커브 부문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습니다. 한국은 그동안 매 대회 개인전이나 단체전 중 최소 하나의 금메달을 꾸준히 목에 걸어왔습니다.
•
특히 여자 단체전에서는 1998년 방콕 대회부터 2022년 항저우 대회까지 7회 연속으로 금메달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3-5로 패하면서 단체전 8연패 도전이 좌절되었습니다.
•
이어진 개인전에서도 마지막 주자가 은메달에 머물면서 리커브 전 종목에서 우승을 놓쳤습니다. 컴파운드 종목에서도 메달을 추가하지 못해 이번 대회 한국 여자 양궁은 사상 처음으로 전체 '노골드'를 기록했습니다.
leftTalking
승부를 가른 17세 신예와의 접전
rightTalking
•
한국 대표팀의 우승 도전을 가로막은 선수는 인도의 17세 신예 쿰쿰 아닐 모호드였습니다. 모호드는 개인전 8강에서 대표팀 맏언니 강채영을 6-4로 꺾고 먼저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결승에 나선 오예진은 4세트까지 세트 점수 5-3으로 앞서며 금메달을 눈앞에 두었습니다. 하지만 모호드가 5세트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으며 5-5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
단 한 발로 승패를 결정하는 슛오프에서 오예진은 8점을 쐈고 모호드는 10점을 명중했습니다. 2009년생으로 세계 랭킹 51위인 모호드는 올해 월드컵 무대에서도 한국을 꺾은 전력이 있는 강자입니다.
leftTalking
인도 양궁의 급성장과 대표팀의 다음 과제
rightTalking
•
인도 양궁의 가파른 성장은 기업과 정부가 주도한 장기적인 육성 체계 덕분이었습니다. 인도 타타그룹은 30년간 아카데미를 운영했고 국영 전력회사도 대규모 지원 펀드를 가동해 등록 선수를 1만 명 이상으로 늘렸습니다.
•
인도는 이번 대회 컴파운드 종목 금메달 3개에 이어 여자 리커브 단체전과 개인전까지 휩쓸었습니다. 체계적인 직업 선수 시스템을 기반으로 아시아 양궁의 새로운 강국으로 완전히 도약했습니다.
•
은메달에 머문 오예진과 강채영은 패배의 아쉬움을 인정하고 배움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팀 선수들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전열을 재정비해 차기 올림픽 무대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2026 아시안게임

#오예진

#모호드

#강채영

#인도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4:45
세상에 영원한건 없어요. 지금까지 잘한게 당연한건 아니죠. 대한민국이 약해졌다기 보다는 다른 나라들이 한국 시스템과 코치진을 데려다가 많은 발전을 한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thumb-up
45
thumb-down
1
best 2
2026.10.3 04:37
올림픽 종목 등 전문선수 엘리트체육 한해 예산만 4400억이다. 사회인 동호회한테 처발렸으면 박수쳐주는게 아니라 줘터져야 하는건데 대체 왜 요즘엔 시종 시녀를 자처하며 우쭈쭈 하는거냐
thumb-up
20
thumb-down
0
best 3
2026.10.3 04:48
대한민국 자만이 망쳤고 최악의 양궁팀 최악의배구팀 요번 아시아경기대회 최악의 한국팀
thumb-up
9
thumb-down
0
국민일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1:48
누구나 자만하면 안된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10.3 01:56
인도 여자 선수들 강하더라.. 실력이 많이 상승했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3 02:02
너무 부담갖지 마라 그동안 잘해왔잖아 이번이 끝이아니야 앞으로도 성원한다
thumb-up
8
thumb-down
4
머니투데이
│
27개의 댓글
best 1
2026.10.3 02:55
이번 양궁팀은 역대 최악
thumb-up
50
thumb-down
1
best 2
2026.10.3 03:17
선발전에 멘탈도 꼭 포함해야할듯 이번 여자양궁 선수들 너무 새가슴임 48년만에 여자양궁 노금 기록도 대단하십니다
thumb-up
33
thumb-down
1
best 3
2026.10.3 02:35
그래 양궁은 선수들 보다…정의선에게 먼저 박수를 보낸다~~~욕봤다~~~
thumb-up
20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