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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침투 도구에 뚫린 은행·저축은행… 금융사 7곳 고객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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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10:00

AI 침투 도구에 뚫린 은행·저축은행… 금융사 7곳 고객정보 유출
취약한 외부 시스템 노린 공격과 금융당국의 AI 방어용 규제 완화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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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민·하나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 등 금융사 7곳이 AI 침투 도구를 활용한 해킹 공격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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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자는 핵심망 대신 대출 접수 등 취약한 외부 접점 시스템을 노려 자동화 방식으로 침투함.
3
이로 인해 신한은행 2만 5천여 건, 예가람저축은행 4만여 건 등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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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항목은 이름·연락처 등으로 부정 결제에 직접 활용되는 금융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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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전 금융권에 긴급 점검을 지시하고 AI 방어 도입을 위한 망분리 규제 완화를 확정함.
외부 접점 노린 AI 공격과 금융권 방어망의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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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망 대신 대출 접수 시스템이 뚫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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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AI 침투 도구가 바꾼 공격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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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금융권 긴급 점검과 AI 방어체계 도입
leftTalking
핵심망 대신 대출 접수 시스템이 뚫린 이유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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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대출 원장을 다루는 핵심망은 외부망과 철저히 분리되어 있지만 대출 접수 시스템은 외부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외부 접점이 많고 상대적으로 보안 관리가 취약했던 주변 서비스가 주요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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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는 서버를 직접 장악하기보다 외부에 노출된 조회 웹페이지에 고객번호를 무작위로 자동 입력하는 방식을 썼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효한 번호와 일치하는 고객 정보가 대량으로 조회되어 외부로 유출되었습니다.
•
신한은행에서 2만 5천여 건, 예가람저축은행에서 4만여 건의 고객 정보가 빠져나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다만 유출된 항목은 이름과 연락처 등으로 부정 결제에 직접 쓰이는 금융 민감정보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leftTalking
오픈소스 AI 침투 도구가 바꾼 공격 방식
rightTalking
•
오픈소스 인공지능 점검 도구가 악용되어 시스템의 취약점을 단시간에 대량으로 찾아내고 공격을 자동화했습니다. 새로운 해킹 기술을 개발하기보다 외부에 노출된 빈틈을 인공지능으로 빠르게 탐색해 대량 접속을 반복했습니다.
•
실제로 피해를 입은 일부 웹서버에서는 인공지능 침투 테스트 도구인 아텍스 관련 문자열이 발견되었습니다. 금융보안원 조사에서는 여러 시중은행을 공격하는 과정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인터넷주소가 쓰인 정황도 확인되었습니다.
leftTalking
전 금융권 긴급 점검과 AI 방어체계 도입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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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전 금융권에 긴급 보안 점검을 지시하는 한편 인공지능 방어 도구를 도입할 수 있도록 망분리 규제를 완화했습니다. 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도화 공격을 인공지능 기반 보안 시스템으로 빠르게 방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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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카드사는 10월 6일까지, 증권과 보험 및 저축은행 등은 10월 8일까지 긴급 점검을 완료해야 합니다.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 75곳을 대상으로 보안 목적의 인공지능 활용을 허용하는 망분리 완화 조치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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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목적의 인공지능을 도입하려는 금융사는 데이터 재학습 방지 약정을 체결하고 다중인증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에 더해 1년 이상의 접속 기록을 보전하는 등 엄격한 기술적 통제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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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3:14
안뚫리는 보안은 없다. 미국은 이런 일 생기면 중국의 어느 부서의 누가 주도했다까지 나오고 제제를 하는데, 한국은 범죄를 저지를 중국이나 북한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보안에 돈 덜 쓴거 아니냐, 은행들 잘못한거 아니냐만 따진다. 언론부터가 문제다. 한국은 모든 언론이 관치언론이다. 이제 이런 못난 국가의 행동이 짜증난다. 우방인 미국엔 틈만나면 대들려고 하면서, 범죄자 짓하는 중국, 북한, 이란에 대해서는 쉬쉬하고, 넘어간다. 국가의 정체성이 대체 뭔가? 중국 속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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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5 03:08
중국에 손해배상 청구해라. 피해기업 탓 작작 하고 해킹범들이나 잡아내라. 국민들이 멍청하게 셰셰 해줄 줄 아나? 여기 공산국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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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st 3
2026.10.5 03:16
매년 이자놀이로 역대급 실적 갱신하는 은행이 고객 정보보호는 개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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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
25개의 댓글
best 1
2026.10.4 22:47
쿠팡처럼 과징금 부과해라....그래야 반미 오해 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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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4 22:51
이번 정부는 범죄에서 중국과 북한을 배제하고자 애쓴다. 뭐가 꿀리고 캥기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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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4 23:01
은행들 돈많이 벌었잖아 보안시스템에 투자좀 해라. 직원들 돈잔치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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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간조선
│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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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1:25
수수료 ㆍ대출이자만 높지 소비자 보호는 높지 않아 ㆍ예금 ㆍ소비자 보호는 최저치 ㆍ최소 비용ㆍ 최대효과가 소비자를 우롱하는 정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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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10.5 03:01
중국자본 안들어간 은행들만 털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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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10.5 04:03
평소 어떻게 관리를 했는지 알만하네. 은행도 신뢰가 없음 어딜 믿어야 하나. 농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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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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