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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 현대차그룹, 뉴욕 대표 미술관 협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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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5. 09:00

메트 외벽부터 휘트니 테라스까지… 현대차그룹, 뉴욕 대표 미술관 협업 확대
제네시스 메트 외벽 조각 전시와 현대차 뉴 뮤지엄·휘트니 장기 후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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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뉴욕의 대표 문화예술 기관들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예술 후원을 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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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2024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5년 파트너십을 맺고 현대미술가 리우 웨이의 대형 조각 신작 전시를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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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시는 복합 유리섬유와 철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된 최대 5m 높이의 대형 조각 4점을 미술관 정면 외벽에 선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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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차는 뉴 뮤지엄 및 울산시립미술관과 협력해 2028년까지 총 3회의 초지역적 공동 기획 전시를 후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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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휘트니 미술관과 10년 파트너십을 맺고 2032년까지 총 5회의 휘트니 비엔날레와 야외 테라스 신작 전시를 지원함.
현대차그룹이 뉴욕 대표 미술관들과 장기 협업에 나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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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미술관과 10년 단위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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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벽에 설치된 대형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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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울산을 잇는 전시와 앞으로의 협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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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미술관과 10년 단위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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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단기적인 홍보를 넘어 문화예술 생태계를 넓히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쌓기 위해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기업과 예술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세계 주요 미술관과 손잡고 작가들의 대규모 신작 창작을 꾸준히 후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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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2014년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 협약을 맺고 테이트 모던 터빈홀 전시를 후원하며 본격적인 예술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과의 파트너십도 2037년까지 연장하며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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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외벽에 설치된 대형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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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파사드 커미션은 입장권을 사지 않아도 거리를 지나는 대중 누구나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공미술 프로젝트입니다. 제네시스는 2024년 메트 미술관과 5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들의 야외 신작 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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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국의 이불 작가와 2025년 제프리 깁슨에 이어 올해는 베이징 기반의 현대미술가 리우 웨이가 세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첫 전시에 참여했던 이불 작가의 작품 1점은 미술관이 소장하여 내부에 영구 전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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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리우 웨이의 신작은 복합 유리섬유와 철, 소가죽 등 다양한 재료를 결합한 대형 조각 4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높은 조각이 5m에 달하는 이번 전시는 2027년 6월까지 미술관 정면 외벽의 벽감에서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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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과 울산을 잇는 전시와 앞으로의 협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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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뉴욕의 주요 미술관들과 협력하여 국내외 거점을 연결하고 장기적인 전시 지원을 이어갑니다. 2025년 출범한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를 통해 뉴욕 뉴 뮤지엄과 울산시립미술관이 2028년까지 총 3회의 공동 기획 전시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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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협력으로 싱가포르 출신 호 추 니엔 작가의 신작 전시가 뉴욕에 이어 울산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또한 휘트니 미술관과 10년 장기 협약을 맺고 2032년까지 총 5회의 휘트니 비엔날레와 야외 테라스 신작 전시를 후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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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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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best 1
2026.10.5 00:27
왜 해외에서 생고생하는 하고많은 한국인 예술가들을 놔두고 제네시스가 중국인 미술가를 후원하는 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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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2:12
차를 한대라도 더 만들어야지....왜 브랜드 이미지 이런데다 돈을 쓰누....누가 차 이름 보고 사나. 모양 보고 사나. 튼튼하먄 그냥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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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1:02
제네실수 빠 큐 라는 리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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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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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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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2:19
돈지라아알도 풍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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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5 01:42
유럽은 짝퉁차는 안사는데 양키들은 싼마이 차를 좋아 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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