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해양경찰청

#인도네시아

#차귀도

#대한민국

#선박 전복

제주 차귀도 전복 어선 선장 선내서 숨진 채 발견…실종 선원 수색 지속

logo

뉴스보이

2026.10.06. 10:09

제주 차귀도 전복 어선 선장 선내서 숨진 채 발견…실종 선원 수색 지속
어획물 과적에 따른 복원력 상실 추정과 승선원 변동 미신고 조사
1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선 실종자 2명 중 50대 한국인 선장이 선내 수색 중 숨진 채 발견됨.
2
표류하던 선원 9명은 인근 어선에 구조됐으나 20대 인도네시아인 선원 1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임.
3
해경은 항공기와 함정을 투입해 사고 해역 주변을 집중 수색하며 남은 실종자를 찾고 있음.
4
사고 선박은 대량의 어획물로 복원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너울성 파도를 맞아 전복된 것으로 추정됨.
5
아울러 출항 당시 신고된 승선 인원과 실제 탑승 인원의 불일치 등 안전 관리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임.
제주 해상 어선 전복 경위와 드러난 안전 문제
down
실종 선원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down
어선은 왜 중심을 잃고 뒤집혔나
down
출항 신고와 안전 수칙은 지켜졌나
leftTalking
실종 선원 수색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rightTalking
•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된 직후 승선원 11명 가운데 9명은 바다 위 부유물을 잡고 표류하다 인근 어선에 구조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인 선장과 인도네시아인 선원 1명 등 2명은 사고 직후 실종되었습니다.
•
해양경찰 구조대는 선내 수중 수색 과정에서 전복된 어선 우현 선실 통로 천장에 있던 50대 한국인 선장을 발견했습니다. 호흡과 맥박이 없던 선장은 병원으로 옮겨진 뒤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
해경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20대 인도네시아인 선원을 찾기 위해 선내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시에 함정 8척과 항공기 5대를 투입해 사고 해역 주변 반경 37km 구역을 집중적으로 수색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어선은 왜 중심을 잃고 뒤집혔나
rightTalking
•
사고 선박은 당초 조기를 잡으러 출항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고등어가 잡혀 어창과 갑판 위 어구 보관함까지 그물을 과도하게 쌓아 올렸습니다. 잡힌 물고기가 너무 많아 배 위에서 분리할 수 없자 부두에서 처리하기 위해 서귀포 모슬포항으로 회항하던 중이었습니다.
•
갑판 위에 무거운 어획물과 젖은 그물이 산더미처럼 쌓이면 선박의 무게중심이 위로 올라가 중심을 잡는 복원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이처럼 배가 기울어지기 쉬운 취약한 상태에서 악천후 속 너울성 파도를 맞은 것이 전복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
사고 당시 해당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었으며 초속 1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2m가 넘는 높은 파도가 복원력을 잃은 어선을 덮치면서 순식간에 뒤집힌 것으로 추정됩니다.
leftTalking
출항 신고와 안전 수칙은 지켜졌나
rightTalking
•
사고 어선의 정원은 12명이었으나 출항 당시 서류에 기재된 승선 인원은 8명에 불과했습니다. 실제로는 한국인 선장과 외국인 선원 등 11명이 타고 있었음에도 출항 전 승선원 변동 신고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
관련 법에 따르면 승선원 명부에 변동이 생길 경우 파출소나 모바일 시스템으로 신고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경고나 어업정지 처분을 받습니다. 또한 기상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 갑판 위 승선원은 구명조끼를 입어야 하지만 조업을 마친 선원들은 이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해경은 생존한 외국인 선원들을 상대로 통역 조사를 거쳐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승선원 변동 미신고와 과적 등 안전 관리 수칙 위반 여부를 철저히 따져볼 방침입니다.

#해양경찰청

#인도네시아

#차귀도

#대한민국

#선박 전복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7:47
만선이라 기분 좋을셨을텐데.. 오히려 사고를 불러오다니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thumb-up
35
thumb-down
0
best 2
2026.10.6 09:26
면세유로 배타고 나가서 저리 욕심을 부리나 에휴 과유불급이란 말이 딱맞네
thumb-up
5
thumb-down
1
best 3
2026.10.6 08:47
읏따 거시기 우덜 세월호처럼 진상규명하고 특검해야한당께~
thumb-up
4
thumb-down
7
데일리안
│
8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1:55
이재명은 저시간에 뭣했는지 1분단위로 공개해라
thumb-up
26
thumb-down
12
best 2
2026.10.6 01:54
좌파들 윤석열때였어봐 피라냐처럼 달려들었지
thumb-up
7
thumb-down
5
best 3
2026.10.6 01:54
제주도는 무비자때문에 이제 중국땅아닌가요?
thumb-up
4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
6개의 댓글
best 1
2026.10.6 01:26
어선하나 구조못하면서 ㅡㅡ 선동질오지게하던 시민단체들 조용하네
thumb-up
21
thumb-down
6
best 2
2026.10.6 01:25
죄명아 사고직후부터 뭐했는지 초단위로 보고해라
thumb-up
7
thumb-down
14
best 3
2026.10.6 06:55
세월호 선장은 바로 도망갔는데 여기 선장은 끝까지 지켰네
thumb-up
6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