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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100일 맞아 4대 핵심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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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7. 10:37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100일 맞아 4대 핵심과제 발표
K-민주주의 확립과 교실 혁신 및 지역 인재 양성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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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출범 100일을 맞아 4대 핵심과제를 확정하고 정책 실행에 돌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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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학생독립운동 100주년 프로젝트 추진과 체험형 K 민주주의 전당 건립에 나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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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해 직속 교육활동보호 추진단을 가동하고 2027년부터 서·논술형 평가를 확대 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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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영재학교·과학고 각 3교 체제 구축과 반도체 마이스터고 육성으로 정주 생태계를 조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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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청 권한을 교육지원청으로 대폭 넘기고 원거리 발령 교직원에게 주거비 등을 지원함.
첫 광역 교육행정 통합이 만들어갈 공교육의 청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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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교육행정 통합이 시작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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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교육과 평가 체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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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와 반도체 인재 양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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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조직 개편과 앞으로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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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교육행정 통합이 시작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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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학령인구 급감과 지역소멸 위기에 맞서 2026년 7월 1일 공식 출범했습니다. 양 시·도 단체장과 교육감의 4자 합의를 거쳐 제정된 특별법이 통합 교육청 출범의 법적 근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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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당시 관할 학생 수는 약 36만 4천 명으로 경기, 서울, 경남에 이어 전국 네 번째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교육청은 99개 자치법규를 공포하고 조직 안정화 기간을 거치며 본격적인 정책 실행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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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교육과 평가 체제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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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는 지역의 역사적 경험을 잇는 민주교육과 함께 사고력을 기르는 평가 체제가 도입됩니다. 학생독립운동과 5·18 민주화운동을 연계한 기념 사업을 펼치고 체험형 케이(K) 민주주의 전당 건립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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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부터는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서·논술형 평가를 단계적으로 확대합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2027년 3월 교육과정개발평가원을 개원하고 인공지능 평가지원시스템을 일선 학교에 보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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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수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을 지키는 전담 지원망도 함께 가동합니다. 교육감 직속 추진단 운영을 시작으로 교권보호관이 학교에 머물며 사안 조사와 법률 상담을 종합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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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와 반도체 인재 양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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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 역량을 갖춘 이공계 학교 체제와 반도체 특화 직업교육을 전면 개편합니다. 광주과학고와 함께 2029년 개교 예정인 지스트 부설 인공지능 영재학교와 한전공대 부설 영재학교를 포함한 영재학교 3교 체제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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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전남과학고에 더해 2027년 2개 과학고를 추가 지정하며 총 3개의 과학고 체제도 함께 운영합니다. 연구 인재 양성과 권역별 미래 신산업을 연계해 지역 교육 기반을 단단하게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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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교육 분야에서는 목포공고와 해남공고를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전환하고 2029년 3월 광주반도체마이스터고를 새로 엽니다. 또한 2027년 착공하는 반도체 공동실습센터를 바탕으로 실습 인프라와 기업 취업망을 연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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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조직 개편과 앞으로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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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행정은 본청 기능을 기획 중심으로 줄이고 교육지원청의 현장 집행 권한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바뀝니다. 광주 동·서부교육지원청에는 교육장 공모제를 시범 운영해 자치 권한을 넓히고 학교 행정 부담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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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사는 지역 대학 및 미래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광산구 신창동 부지로 이전을 추진합니다. 통합에 따라 먼 거리로 발령받는 교직원에게는 주거지원비와 교통비를 지급해 근무 안정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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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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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best 1
2026.10.7 08:39
저런 거짓말쟁이도 교욱감이 되는세상,,, 뭘 가르치려고 ,,, 거짓말 가르치려나? 그나저나 최순실 숨겨논재산은 찾기나 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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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9:55
4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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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9:52
최순실 300조는 찿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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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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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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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2:56
지방대 가면 바보라는걸 나라에서 확인도장 찍는거나 다름없음 나 같으면 절대 안간다 당장은 돈이되니 좋아할지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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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3:11
“모든 국민이 격차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 사고방식은 위험하다. 격차를 없애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울 뿐더러, 노력 여하에 관계없이 격차를 줄이면 노력하는 사람들만 바보만드는 꼴이 되어 결국 사회는 하향평준화 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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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2:59
니돈으로 해라. 국민세금 그만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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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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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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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2:25
니 돈으로 지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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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8:12
한국 영주권 받으려 혈안인 외국 유학생도 전원 무상이라는 것 아니냐 그러면서 서민들 세금은 올리고 왜 나랏돈으로 지방대학을 살리려고 하는지 이해불가다 자본주의 경쟁사회 뒤떨어지는 것은 도퇴 시켜야지 세금으로 충당하면 국가 부채 증가는 어떻게 막고 그 피해는 선량한 국민이 부담하게 되는 것 아닌가 재검토하고 외국인 전원무상 절대 금지다 4년학교 다니고 1년 직장생활해 영주권 받으면 나라세금으로 대학다니고 먹고살고 가족 초청 영주권 신청하고 개판이다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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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7 05:24
이재명은 빚내서 돈풀어 나라돈 나눠먹는 정책만 펼침.. 전국민 공무원화 배급제 김일성주의 대한민국 뿌리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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