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0위

#검찰

#법원

#유튜브

#사형

친딸 폭행하고 방치해 살해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 1심 징역 25년

logo

뉴스보이

2026.10.08. 14:53

친딸 폭행하고 방치해 살해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 1심 징역 25년
검찰 사형 구형 속 계획 범행 여부 참작한 법원의 중형 판결
1
법원이 친딸을 폭행하고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함.
2
피고인은 각목 등으로 딸을 때리고 정수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뒤 이틀 넘게 차에 방치함.
3
특히 자신의 폭행 사실이 외부에 드러날 것을 우려해 피해자를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고 방치한 것으로 나타남.
4
앞서 검찰은 피고인의 높은 재범 위험성과 사회 격리 필요성을 들어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음.
5
재판부는 범행 동기가 사소하고 책임을 회피하나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은 아니라는 점 등을 참작함.
친딸 가혹행위 방치 살해 사건의 경위와 1심 중형 선고 배경
down
사건 당시 친딸에게 어떤 가혹행위가 있었나
down
가정폭력 신고 이후 왜 학대가 이어졌나
down
사형 구형에도 징역 25년이 선고된 기준은 무엇인가
down
1심 선고 이후 앞으로 진행될 절차는
leftTalking
사건 당시 친딸에게 어떤 가혹행위가 있었나
rightTalking
•
피고인은 지시한 업무를 처리하지 못해 망신을 당했다는 이유로 친딸을 심하게 폭행했습니다. 각목 등으로 머리를 때리고 정수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전신의 약 27%에 중화상을 입혔습니다.
•
피고인은 자신의 가혹행위가 외부에 알려질까 봐 피해자를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습니다. 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딸을 치료 없이 차 안에 이틀 넘게 방치했습니다.
•
피해자가 숨진 뒤 피고인은 딸을 병원 응급실로 데려갔습니다. 당시 피해자의 몸에 남은 상처를 의심한 의료진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습니다.
leftTalking
가정폭력 신고 이후 왜 학대가 이어졌나
rightTalking
•
피해자는 이번 비극이 일어나기 약 7개월 전에도 피고인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신고 이후 가해자와 피해자를 영구적으로 떼어놓는 분리 조치는 유지되지 않았습니다.
•
피고인은 딸의 신고 때문에 함께 살던 남성과 헤어지게 되었다고 여겼습니다. 이후 모든 책임을 딸에게 돌리며 일상적으로 심한 폭언과 폭행을 가했습니다.
leftTalking
사형 구형에도 징역 25년이 선고된 기준은 무엇인가
rightTalking
•
법원은 피고인의 죄질이 매우 나쁘지만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살인 범죄 기준의 가중 처벌 범위를 고려해 징역 25년을 선고했습니다.
•
살인 범죄 기준에서 비난할 만한 동기가 있는 사건은 기본보다 무거운 형량을 권고합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과거 폭력 전력이 있고 책임을 회피하려 한 점을 무겁게 평가했습니다.
•
검찰은 피해자의 사망과 높은 재범 위험성을 이유로 사형을 내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여러 참작 사유를 함께 종합하여 유기징역형을 결정했습니다.
leftTalking
1심 선고 이후 앞으로 진행될 절차는
rightTalking
•
1심 판결에 불복하는 검찰이나 피고인은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항소장을 내야 합니다. 기한 안에 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징역 25년 판결은 그대로 확정됩니다.
•
한쪽이라도 항소하면 사건은 상급 법원으로 넘어가 다시 재판을 받게 됩니다. 앞으로 열릴 2심에서는 피고인의 반성 태도와 형량의 적정성을 두고 다툼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검찰

#법원

#유튜브

#사형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41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6:27
이런 사람 신상 공개해야하는거 아닌가...이정도로 폭행이 심할 정도면 딸이 성장하는 동안도 폭행이 쭉 이어져 왔다는 얘긴데... 학교까지 휴학시키고 뜨거운 물까지 부어 전신화상이라니...엄마가 아니라 살인마네...아이가 너무 가엾다....
thumb-up
82
thumb-down
1
best 2
2026.10.8 05:37
누구냐
thumb-up
28
thumb-down
0
best 3
2026.10.8 06:31
얼굴 신상 공개 해야합니다. 자꾸 숨기면 재범하게 됩니다.
thumb-up
19
thumb-down
1
국제신문
│
37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4:12
이사건 꽤된사건인데 이제야 재판결과가나오나보네요 진주 프리랜서아나운서겸 트로트가수 상도받고 좋은일많이하시던데ㆍ ㆍ 딸에게는 악마였던여자 친딸하고 몇년안살았는데 결국은 친딸이 저렇게 되었네요ㅜ 성인이 된후에 친딸이 엄마랑살고싶다고 엄마한테갔죠 원래는 친척집에서 살았음 저여자 이은해닮아서 놀랬음
thumb-up
51
thumb-down
0
best 2
2026.10.8 02:54
뭔 놈의 악연이냐.... 너무 슬프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10.8 05:37
어린 애도 아니고 20대 성인인데 왜 당하고만 있었지?
thumb-up
5
thumb-down
0
매일신문
│
37개의 댓글
best 1
2026.10.8 02:58
악마를 보았다.
thumb-up
52
thumb-down
1
best 2
2026.10.8 02:58
ㅇㅈㅁ?
thumb-up
44
thumb-down
18
best 3
2026.10.8 03:03
2025년 9월 경남 남해군에서 발생한 일입니다. 40대 여성으로, 경남 지역에서 가수·아나운서·유튜버로 활동하며 ‘천사 가수’로 불렸던 인물입니다. 친딸(당시 18세 전후, 휴학 중인 대학생)을 폭행하고 뜨거운 물을 부어 화상 등을 입힌 뒤 차량에 이틀 이상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살인 등)로 2025년 10월 구속기소
thumb-up
39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