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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의장 "北 지뢰폭발 도발 아니란 생각 전혀 없어"…정보공유 제한엔 "대비태세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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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3:55

합참의장 "北 지뢰폭발 도발 아니란 생각 전혀 없어"…정보공유 제한엔 "대비태세 문제없다"
DMZ 감시 미흡 인정과 바디캠 포렌식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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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지난달 21일 발생한 비무장지대 북한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도발이 아니라고 생각한 적은 전혀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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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의장은 조사 발표 당시 도발 표현 누락을 인정하고, 열상감시장비 등 감시체계 운용 미흡과 함께 관련 용어 수정을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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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장 바디캠 영상의 조작이나 은폐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전체 자료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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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북 확성기 방송의 군사분계선 요새화 차단 효과는 제한적이라며, 단호함을 보이되 상황을 관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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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개월째 이어진 미국의 대북 정보공유 일부 제한에 대해서는 사실로 확인하면서도 군사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함.
DMZ 지뢰 폭발과 정보공유 제한이 던진 안보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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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폭발 사고 경위와 초기 발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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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방 요새화와 군의 상황 관리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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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북 정보공유 제한 배경과 군사 대비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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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폭발 사고 경위와 초기 발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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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1일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사고는 유엔군사령부 현장 조사를 돕기 위한 수색로 개척 작전 도중 일어났습니다. 군사분계선 남쪽 10여m 지점에서 북한군 매설 지뢰가 터져 수색대대장 등 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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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사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폭발물은 북한군 수지 반보병지뢰 2발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초기 군 발표에서 '도발'이라는 용어가 빠지고 '지형변화'라는 표현이 사용되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비판이 국감에서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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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발표 문구에 도발 표현을 챙기지 못했고 감시장비 운용에도 부족함이 있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아울러 현장 바디캠 영상의 조작 의혹을 풀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전체 자료의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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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방 요새화와 군의 상황 관리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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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2023년 말 적대적 두 국가 관계를 선언한 이후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지뢰 매설과 방벽 설치 등 요새화 작업을 급격히 늘렸습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군사분계선 남쪽에만 북한군 지뢰 수백 발이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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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은 1년여 전부터 인공위성 등을 통해 이번 사고 지점을 북한군 지뢰 매설 지역으로 식별하고 있었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대북 확성기 방송의 차단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단호한 대비를 하되 우발적 충돌을 막는 상황 관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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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북 정보공유 제한 배경과 군사 대비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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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북 정보공유 일부 제한은 지난 3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평안북도 구성의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미국 정보당국은 민감한 첩보망이 드러날 수 있다며 반발했고 관련 정보의 제공을 일부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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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치가 7개월째 이어지면서 북한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는 한미일 실무회의에서 국가정보원이 배제되기도 했습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정보공유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우리 군의 연합 대비태세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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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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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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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58
정동영님 당신 아들의 발목이, 불과 1년전 괴뢰군들이 매설해 놓은 지뢰로 인해 절단되어도 그런 식으로 대응할건가요? 이제 그만 활동하시고 제발 본국으로 복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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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00
어이구 쪽팔려. 북한의 광대 노릇을 하네. 저걸 장관이라고, 당장 경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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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9:02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이라는 작자가 이따위 발언을하니,한심하고 화가 치민다.북한에대하여 강한 경고의 메세지를 전해도 모자랄판에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는 자.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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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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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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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3:05
난 국정원말보다 한동훈 말을 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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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6:47
한동훈이 맞겄지. 저거 민주당것들은 끝까지 우기다 끝에는 다 한동훈이 맞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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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3:21
민주당 지지했었던 사람으로 확실한게 한가지 있다. 만약 한동훈이 민주당 비판관련 거짓이 하나라도 있다면 규탄하는게 아니라 고소고발을 실제로 했을 것이다! 그말인 즉 한동훈이 민주당관련 비판한건 99프로 사실로 보면 된다! 나는 더는 민주당에 속지 않는다! 한동훈이기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거짓없이 한동훈보다 국민을 위한 정도 정치를 하면된다! 하지만 민주당은 하지 않는다! 그러니 지지를 철회하고 무당층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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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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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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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12
정장관은 누가 봐도 북조선 대변인이지, 대한민국에서 세금 받을 자격이 없다. 판문점에서 고이 북송시켜 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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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10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고 적에게 아부하는 좌파쓰레기정권은 반드시 퇴출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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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11:20
국민들이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가? 이런 통일부장관 탄핵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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