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미국 국토안보부

#OPT

#미국

#유학생

#취업 허가

미국 유학생 임시 취업에 최대 10만 달러 수수료 신설 추진

logo

뉴스보이

2026.10.08. 06:27

미국 유학생 임시 취업에 최대 10만 달러 수수료 신설 추진
비용 전가 우려와 교육계·산업계의 반발
1
미 국토안보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임시 취업(OPT) 허가에 최대 10만 달러의 고액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발표함.
2
당국은 사기 방지와 자국 노동자 보호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최초 신청 시 7만 달러, 연장 신청 시 3만 달러를 책정함.
3
현재 약 500달러 수준인 비용이 최대 140배 급증하며, 대학이 수수료를 미납할 경우 취업 허가가 나오지 않음.
4
이에 따라 실제 비용이 유학생이나 채용 기업에 고스란히 전가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거센 반발이 일고 있음.
5
해당 규정안은 60일간 의견 수렴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나 관련 단체의 소송 제기로 무효화될 가능성도 제기됨.
1억 원대 취업 수수료 추진의 배경과 쟁점
down
수수료 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인상 폭
down
미국 취업 생태계에서 OPT의 역할과 비용 전가 우려
down
과거 판례로 보는 법적 무효화 가능성과 향후 절차
leftTalking
수수료 규정안의 구체적인 내용과 인상 폭
rightTalking
•
새 규정안에 따르면 유학생이 처음 임시 취업을 신청할 때 7만 달러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과학과 공학 등 이공계 전공자가 체류 기간을 2년 연장하면 3만 달러가 추가되어 총 1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억 3,400만 원이 발생합니다.
•
현재 유학생은 해당 제도를 이용할 때 약 500달러의 서류 비용만 부담하고 있습니다. 새 규정안이 시행되면 신청 관련 비용이 기존보다 최대 140배나 폭증하게 됩니다.
•
제도상 수수료의 명목상 납부 주체는 연방정부의 인증을 받은 학교로 지정되었습니다. 학교가 이 수수료를 먼저 내지 않으면 미국 이민국은 유학생에게 취업 허가를 내주지 않습니다.
leftTalking
미국 취업 생태계에서 OPT의 역할과 비용 전가 우려
rightTalking
•
임시 취업 제도는 한 해 30만 명 안팎의 유학생이 이용하며 전문직 취업비자로 넘어가는 핵심 징검다리 역할을 합니다. 2024년 기준 취업 허가를 받은 유학생은 41만여 명에 달하며 참여자의 상당수가 이공계 분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미 국토안보부는 사기 방지와 자국 노동자 보호를 위해 이번 수수료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 규정 설명문에는 학교가 이 수수료를 유학생이나 채용 기업으로부터 회수하는 행위를 금지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대학들이 수만 달러에 달하는 고액 수수료를 대신 내주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결국 이 비용이 유학생 개인이나 채용 기업으로 넘어가 인재 유치와 고용 시장 전반을 위축시킬 것이라는 비판이 거셉니다.
leftTalking
과거 판례로 보는 법적 무효화 가능성과 향후 절차
rightTalking
•
과거 연방법원은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취업비자에 부과하려던 10만 달러 비용을 의회의 권한을 침해한 위헌적 세금으로 보아 제동을 걸었습니다.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일률 제한하려던 시도 역시 명확한 근거와 대안 검토가 없었다는 이유로 법원에서 효력이 정지되었습니다.
•
이번 규정안은 공고 이후 의견 수렴 절차를 거친 뒤 정부 규제 심사와 최소 60일의 유예 기간을 거쳐 확정됩니다. 교육계와 산업계 단체들이 행정절차법 위반을 이유로 소송을 낼 경우 시행이 미뤄지거나 규정 자체가 무효화될 가능성도 큽니다.

#미국 국토안보부

#OPT

#미국

#유학생

#취업 허가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S
│
26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3:37
세계의 브레인을 빨아들이던 시스템을 스스로 깨버리네...이러면 공부 마치고 본국으로 돌아갈텐데, 그 나라들만 땡큐지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10.8 06:17
앞으로 접시 닦기는 백인들이 해야
thumb-up
7
thumb-down
0
best 3
2026.10.8 01:47
이 법이 시행되면 미국은 10~20년 후에 G2로 내려간다
thumb-up
6
thumb-down
0
머니투데이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2:42
우리도 미국인들의 국내취업에 1억씩 부과해야. 상호평등호혜의 원칙을 적용해야
thumb-up
20
thumb-down
0
best 2
2026.10.7 22:32
미국인들아 대통령을 뽑으랬지 어디 시장바닥 거간꾼 같은 인간을 뽑아서 전 세계인을 괴롭게 하냐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10.7 22:30
우리도똑같이 하자 2억내라
thumb-up
5
thumb-down
0
헤럴드경제
│
15개의 댓글
best 1
2026.10.7 23:31
미국이 중국에도 뒤지고 후진국이 되어가는구나. 트람프 중간선거에서 최악의 성적표 면하려고 기를 쓰네.
thumb-up
22
thumb-down
3
best 2
2026.10.7 23:23
미국학교들도 명문대소리 다른나라에 뺏기겠네 다른학교에서 인재들이 쏟아질테니 미국이 망하는길로 가는거임 다른나라 인재들이 모여서 성공했던 나라인데 대학들 망하것어
thumb-up
12
thumb-down
2
best 3
2026.10.8 03:14
알고 보니 저 나라가 거지였어
thumb-up
4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