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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위기" 케이블TV의 호소…'미디어 기본사회' 3대 실천과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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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08. 13:28

"생존 위기" 케이블TV의 호소…'미디어 기본사회' 3대 실천과제 발표
8년 동결 방발기금 부과 취소 소송 제기와 대통령 공개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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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8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알 권리와 보편적 접근권 등을 담은 3대 실천과제를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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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8VSB 서비스를 '모두의 TV'로 통합하고 고령층을 위한 '우리 동네 AI 교실'을 운영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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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업계는 경영난 속에서 지역미디어의 지속가능성을 호소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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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2017년 이후 1.5%로 동결된 방발기금 징수율에 불복해 전파진흥원을 상대로 부과처분 취소 소송을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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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영업이익 급감에도 징수율을 유지한 것은 재량권 불행사이자 평등 원칙 위반이라고 주장함.
벼랑 끝 케이블TV가 꺼내든 자구책과 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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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가 '모두의 TV'와 AI 교실을 내세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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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넘게 묶인 분담금과 수익 급감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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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과 정부 연구가 가를 분담금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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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가 '모두의 TV'와 AI 교실을 내세운 이유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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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취약계층 중심의 공적 책무를 증명하기 위해 지역 알 권리와 보편적 접근권, 인공지능 격차 해소를 담은 3대 실천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업계는 이를 통해 케이블 방송이 지역 주민의 기본 미디어 권리를 지탱하는 핵심 창구임을 입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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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톱박스 없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존 8VSB 서비스는 '모두의 TV'라는 단일 명칭으로 통합됩니다. 이 서비스는 기기 임대료가 따로 붙지 않아 고령층과 농어촌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주된 방송 시청 수단으로 쓰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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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복지관과 주민센터를 연계한 '우리 동네 AI 교실'을 열어 취약계층의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지역 산업과 교육 현안을 다루는 공동기획 프로그램을 SO 지역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해 방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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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넘게 묶인 분담금과 수익 급감의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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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음에도 기금 징수율이 8년 넘게 1.5%로 묶여 있어 부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시행령 제12조는 분담금을 정할 때 사업자의 재정 상태와 시장 경쟁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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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2017년부터 영업이익이 줄어 2025년 451억 원 수준까지 떨어졌음에도 행정청이 징수율을 낮추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처분은 법령이 부여한 재량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이어서 위법하다는 것이 사업자들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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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장이 크게 성장한 IPTV와 동일한 징수율을 유지하는 것은 비례의 원칙에 어긋난다고 짚었습니다. 적자가 난 지역 지상파에는 감면 기준이 있는 반면 케이블 사업자에게는 감면 규정이 없는 점 역시 평등 원칙을 어겼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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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단과 정부 연구가 가를 분담금의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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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법원의 행정 처분 적법성 판단과 함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연구 과제 결과가 분담금 향방을 가를 핵심 절차로 진행됩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을 피고로 한 소송에서 법원은 재량권 불행사와 평등 원칙 위배 여부를 심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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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기금 징수체계 개편을 위한 연구반을 운영하며 정책 연구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협회와 케이블 사업자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고시 개정을 이끌어내 징수율 인하와 결손 감면 기준 신설을 관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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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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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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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6:39
또 세금?? 그동안 마이 묵었다 아니가 동네에서 갑인데 이런식이면 텔레마케터도 구해주고 캐셔도 구해주고 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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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4:59
요즘도 케이블TV 회사가 아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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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4:48
티비도 안보는데 뭔 동네 케이블티비10년안에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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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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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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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2:58
걔가 지금 그거할 정신이 있겠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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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8 04:17
국민세금으로 지원금 내놔라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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