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7위

#딥시크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

#중국

#생성형 AI

국내 금융권 해킹 배후로 '중국인 26세' 지목… 당사자는 혐의 부인

logo

뉴스보이

2026.10.08. 23:15

국내 금융권 해킹 배후로 '중국인 26세' 지목… 당사자는 혐의 부인
복수 AI 악용한 금융권 침투와 경찰청의 경로 추적 수사
1
국내 7개 금융사에서 침해 사고가 확인돼 개인정보 6만6000여 명분과 법인 정보 2200건이 유출됨.
2
공격자는 침투 도구 아르텍스와 딥시크 등 복수 AI를 연동해 관리 사각지대의 부가 서비스를 집중 공략함.
3
이후 생성형 AI 사용 기록 분석을 통해 중국 광둥성에 거주하는 26세 인물이 유력한 배후로 지목됨.
4
반면 지목된 중국인 남성은 휴대전화 번호를 도용당했을 뿐이라며 금융권 해킹 연관성을 전면 부인함.
5
이에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수사관 28명을 투입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침투 경로를 추적 중임.
금융권 연쇄 침투는 어떻게 일어났고 배후는 어떻게 드러났나
down
망분리 환경에서 왜 부가 서비스가 먼저 뚫렸을까
down
공격자의 신상 단서는 어떻게 노출되었을까
down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가 이뤄지고 있을까
leftTalking
망분리 환경에서 왜 부가 서비스가 먼저 뚫렸을까
rightTalking
•
전자금융감독규정상 금융권 핵심 업무망은 외부망과 분리되어 있으나 외부 연동이 필수적인 부가 서비스가 침투 통로가 되었습니다. 대출모집인 시스템과 영업지원 플랫폼 등은 외부 인터넷 접점으로 운영되면서 다중인증이 적용되지 않거나 웹 취약점이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
공격자는 중국 오픈소스 침투 도구인 아르텍스와 딥시크 등 여러 인공지능 모델을 결합해 이러한 보안 사각지대를 집중 공략했습니다. 인공지능 도구는 관리 사각지대를 대규모로 빠르게 탐색해 7개 금융사에서 6만6000여 명의 개인정보를 빼내는 데 악용되었습니다.
leftTalking
공격자의 신상 단서는 어떻게 노출되었을까
rightTalking
•
비밀리에 진행되던 해킹 공격의 배후 단서는 공격자가 운용하던 서버를 허술하게 관리하면서 외부에 노출되었습니다. 글로벌 보안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외부 접근이 가능하게 방치된 공격 인프라 파일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대화 세션 로그를 확보했습니다.
•
해당 로그에는 탈취한 금융정보 판매처를 묻는 문의뿐만 아니라 보안 연구원 이력서 작성을 요청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공격자는 이 과정에서 이름과 학력은 물론 거주지와 나이 등 구체적인 개인 신상 정보를 인공지능에 직접 입력했습니다.
•
다만 공격자가 입력한 나이와 생년월일이 서로 맞지 않고 여러 우회 경로를 거쳤기 때문에 신원이 확정된 상태는 아닙니다. 배후로 지목된 중국인 남성 역시 휴대전화 번호가 도용되었을 뿐이라며 해킹 사건과의 관련성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leftTalking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가 이뤄지고 있을까
rightTalking
•
금융당국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긴급 보안 점검에 착수했습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28개 공격 인터넷 주소 목록과 12개 점검 항목 체크리스트를 전 금융권에 배포해 자체 점검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
유출 규모가 큰 신한은행에 대해서는 기존 현장조사를 현장검사로 격상해 침해 경로와 내부통제 체계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수사관 28명을 투입해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구체적인 침투 경로와 인공지능 악용 여부를 집중 추적하고 있습니다.

#딥시크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

#중국

#생성형 AI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
18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4:21
중국인 무비자 입국좀 막아라
thumb-up
68
thumb-down
0
best 2
2026.10.8 14:45
중국에 어떡하나 보자. 민주당한번만 정권더잡음. 여긴 중국성될거같아.
thumb-up
18
thumb-down
0
best 3
2026.10.8 14:37
이거...... 정리 못하면...... 대한민국의. 입법 + 사법 + 향정은...... 그냥, 쓰레기!..... 되는거다!
thumb-up
14
thumb-down
0
국민일보
│
7개의 댓글
best 1
2026.10.8 19:31
또 중국인.? 한국은 모지리 대통때문에 중국에 말 한마디 못하고 쿠팡만 드잡이 중이니... 나라꼴이 쎼쎼
thumb-up
19
thumb-down
0
best 2
2026.10.8 20:06
하여간 저 나라는 논란만 더 발생 시키네, 근데 좌파 정부와 좌파 여당이라 중국인을 너무 사랑해서 나라까지 내줄 판이니 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0.8 20:57
보안시설 무허가 드론촬영 중국인 ,쿠팡 해킹 중국인.이번에 또 중국인 ! ! 근데 이번에도 암말 못하겠지... 우크라한테 불똥 튀려나?
thumb-up
2
thumb-down
0
더스쿠프
│
3개의 댓글
best 1
2026.10.8 21:02
영원히 한국에 악영향만 끼칠 나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0.8 19:28
원래 한국해킹하는 넘들 95%는 중국넘들이야 20년전부터 그랬어 일반기업이든 아니면 정부전산망이든 다 중국애들이 해킹하고 내부적으로 팔아먹어 보이스피싱하는 중국넘들이 저넘들에게 자료 구입하는 주 수요집단이고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10.8 19:25
국정원 보내서 몰래 잡아오자…
thumb-up
0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