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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 후에도 전 직원 고용·근로조건 포괄승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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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6. 09:39

카카오 "인적분할 후에도 전 직원 고용·근로조건 포괄승계"
출범 전까지 매달 사내 설명회 지속 및 12월 임시주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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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경영진이 사내 오픈톡을 열고 신설법인 카카오AI로 전 직원의 고용과 근로조건을 포괄승계한다고 공식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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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기존 휴가와 근무제도는 물론 어린이집, 사내식당 등 제공되던 복지 혜택 전반이 그대로 유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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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아 대표는 이번 분할이 단순한 기업 분리가 아닌 새 회사에 맞는 구조와 기준을 재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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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기술·재무·인사 TF를 가동하며 신설법인 출범 때까지 매달 임직원 설명회를 열어 준비 현황을 공유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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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총을 거쳐 2027년 1월 분할 완료와 재상장 및 변경상장 절차를 밟을 예정임.
카카오 인적분할과 고용 승계 조치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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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나누기로 결정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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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고용 포괄승계를 직접 약속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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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할 시 고용승계는 법적으로 어떻게 다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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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완료까지 남아 있는 주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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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왜 회사를 나누기로 결정했나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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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메신저 서비스와 투자 사업이 섞여 있던 사업 구조를 분리해 인공지능 중심의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세우고자 인적분할을 추진합니다. 신설법인 카카오AI는 카카오톡과 인공지능 사업을 전담하고 존속법인 카카오X는 신사업 발굴과 주요 계열사 관리를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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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여러 사업이 한데 묶여 기업 가치가 낮게 평가받던 현상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이번 분할이 단순한 물리적 분리가 아니라 신설법인에 맞춘 구조와 기준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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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이 고용 포괄승계를 직접 약속한 배경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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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이 근속연수와 근로조건 유지를 서면으로 보장하라고 강하게 요구하자 경영진이 직접 사내 소통에 나섰습니다. 노조는 행사 현장에서 피켓 시위를 진행하는 등 인적분할에 따른 고용 불안을 공식적으로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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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경영진은 지난 15일 사내 오픈톡 설명회에서 기존 사업의 권리와 의무가 넘어가므로 전 임직원의 고용과 근로조건을 포괄 승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근무제도와 업무 공간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사내 대출, '춘식도락' 사내식당, 휴양시설 등 복지 혜택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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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현재 기술·재무·인사 부서가 참여하는 태스크포스를 운영하며 실무 과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신설법인이 완전히 출범할 때까지 매달 사내 오픈톡을 열어 준비 현황을 임직원들과 투명하게 공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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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할 시 고용승계는 법적으로 어떻게 다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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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과 판례에 따르면 회사가 사전에 노동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협력을 구했다면 개별 동의가 없어도 근로관계는 신설회사로 포괄 승계됩니다. 법원은 분할이 해고 제한을 피하거나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를 목적이 아니라면 노동자가 단순한 개인 선호로 승계를 거부하고 기존 회사 잔류를 요구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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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경영진은 사내 설명회를 통해 구두로 근로조건과 복지의 포괄 승계 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다만 노동조합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법적 구속력을 지닌 서면 합의문 체결이 실제로 완료되었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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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완료까지 남아 있는 주요 절차
rightT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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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인적분할이 최종 마무리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반드시 통과해야 합니다. 안건이 통과하려면 주주총회에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과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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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분할은 기존 주주에게 지분율대로 신설회사 주식을 나눠주는 구조이므로 반대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어지지 않습니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총을 거쳐 2027년 1월 1일 분할을 완료하고 같은 달 27일 카카오AI의 재상장과 카카오X의 변경상장을 마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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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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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best 1
2026.10.16 02:06
회사가 해외투자 설명회를 시작하기 전 주가가 6~7만원대다. 회사는 투자자를 모집하러간게 맞나? 투자설명회를 하고 나면 전환사채 발행하고 스톡옵션 형태의 유상증자같은 이상한 짓을 반복했다. 조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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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2:06
다이버스, 강호동 문세윤 장도연 등이 속한 SM C&C와 아티스트 IP 기반 캐릭터 콘텐츠 개발 위해 MOU 체결 카카오 자회사 광고 회사가 두개면 위법이라는데 매각은 언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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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2:04
인적분할 발표직전 주가 4만원. 노조파업끝나고 그대로 놔뒀으면 노조파업전 주가까지는 간단히 회복했을 상황이었다. 노조파업 끝난것도 금용일 주식장 끝나고 발표해서 주가회복을 누가봐도 고의로 막았다. 그리고 정신아는 주가 6만원대에서 약속했던 주주가치 재고. 주가부양은 어떻게 된거냐? 약속을 지켰던 적이 없는데 뭘 믿으라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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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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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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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3:16
태어날때부터 지금껏 세포분열중인 카카오. 진짜 나쁜것들이다. 주가 천원대로 가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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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1:54
디엠지이엔티, 11월 7일 '우리들의 발라드' TOP6 팬콘서트 개최 (smc&c 매각은 언제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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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1:48
회사 유보금이 넘쳐나는데 왜 스톡옵션을 유상증자를 남발해서 주가를 고의 하락시켰으며 전환가액을 낮춘 전환사채를 발행했나? 증시가 4배 오르는동안 주가는 왜 반토막 났는지! 고점대비 1/5토막 났는지 정신아는 설명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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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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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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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3:13
모든건 주가가 말해준다. 증시가 4배 오르는동안 카카오 주가는 반토막 이하로 떨어졌다. 고점대비로는 1/5토막보다도 더 하락했다. 오너리스크. 업뎃사태와 황당한대처. 이란사태 폭락때 무대응. 오픈 ai 그렇게 돈 벌어주는데 단 한번을 방문을 안했다. 노력을 안했다는거다. 심지어 그런상황에 수십번의 스톱옵션 현대의 유상증자에 전환가액 낮춘 전환사채발행까지. 노조파업 끝난건 누가봐도 고의로 회복 못하게 하려고 금요일 장 끝나고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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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3:07
주가 6만원일때 주가부양. 주주가치재고 수십차례 약속했던 정신아 였지. 그 이후에 뒤통수 친것만 수십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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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6 02:51
해준다고 진찌인줄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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