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5위

#이재명

#국무회의

#국무위원

#SNS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서 말 못한다는 건 거짓말"…공개 방침 재확인

logo

뉴스보이

2026.10.18. 11:07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서 말 못한다는 건 거짓말"…공개 방침 재확인
비공개회의 병행과 직접 소통을 앞세운 행정 공개 원칙
1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SNS를 통해 국무회의 공개로 참석자들이 말을 못 한다는 일각의 주장을 거짓말로 규정함.
2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뿐 아니라 청장과 지자체장까지 국무회의에서 할 말을 다 하고 있다며 비판을 정면 반박함.
3
아울러 모든 국무회의는 비공개 회의가 이어지며, 개별 연락과 면담을 통한 의견 개진도 적극 독려 중이라고 밝힘.
4
이에 따라 공개 회의 탓에 발언을 못 한다는 지적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으며 공개를 막으려는 소망사항에 불과하다고 일축함.
5
이어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라며 국민과 선출직 공직자 간 직접 소통을 위한 회의 일부 공개 방침을 재확인함.
국무회의 생중계를 둘러싼 쟁점과 정부의 운영 방식
down
국무회의 생중계는 어떻게 운영되어 왔나
down
총리 만찬 보도에서 시작된 발언 위축 논란
down
대통령이 제시한 반박 근거와 공개 유지 방침
leftTalking
국무회의 생중계는 어떻게 운영되어 왔나
rightTalking
•
이재명 정부는 2025년 7월 29일부터 정부 역사상 처음으로 국무회의 정책 토론 과정을 KTV와 유튜브 등으로 실시간 생중계하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는 회의 시작 직후 대통령의 모두발언만 공개하고 이후 부처 보고와 토론은 비공개로 진행하는 관행을 유지해 왔습니다.
•
현재 국무회의는 개회와 부처 현안 보고 및 토론 세션을 생중계로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반면 법률안과 대통령령안의 의결이나 외교·안보 등 국가적 보안이 필요한 안건은 별도의 비공개 세션으로 분리해 처리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총리 만찬 보도에서 시작된 발언 위축 논란
rightTalking
•
이번 논란은 10월 초 국무총리 주재 만찬에서 장관들이 생중계로 인한 토론 위축을 우려하며 중계 범위 축소를 건의했다는 언론 보도로 불거졌습니다. 일부 언론은 참석 장관들이 정책 혼선 사례를 들며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활동 절제까지 건의했다고 전했습니다.
•
보도가 나오자 국무총리실은 공식 설명자료를 내고 국무위원들의 반론이 정부 정책에 수용된 사례가 다수 있다며 보도 내용을 즉각 반박했습니다.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해당 자리가 신임 장관 환영을 위한 소통의 자리였을 뿐 중계 축소나 소셜미디어 절제 건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밝혔습니다.
leftTalking
대통령이 제시한 반박 근거와 공개 유지 방침
rightTalking
•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국무회의에서 비공개 회의가 예외 없이 이어지므로 공개 때문에 말을 못 한다는 주장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정면 반박했습니다. 또한 비공개 회의에서도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는 개별 전화나 문자 메시지, 오찬 면담을 통해 얼마든지 나눌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실제 국무회의에서는 장관뿐 아니라 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참석해 필요한 발언을 자유롭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이 대통령에게 반대 의견을 제시했던 실제 회의 영상을 함께 공유하며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했습니다.
•
아울러 모든 행정은 공개가 원칙이며 회의 공개는 장관들의 역량을 국민에게 알릴 좋은 기회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과 선출된 공직자 사이의 직접 소통을 가로막아서는 안 된다며 앞으로도 국무회의 공개 방침을 흔들림 없이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국무회의

#국무위원

#SNS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
52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3:40
공무원들 꼽주고 호통치면 국민들 좋아하니 하는거 알겠는데 그러지말고 노조애들이나 전장연같은애들 불러다 토론하고 호통도치고좀 해보소
thumb-up
13
thumb-down
2
best 2
2026.10.18 03:36
니 의도는 알겠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합리적 의견을 제시하면 똥고집부리지 말고 수용해라. 세사믄 너혼자 사는게 아니고, 너혼자만 진실이며, 너혼자만 잘난게 아니다. 다른 사람 의견 듣지읺는게 바로 독선이다. 그것은 바로 멸망의 지름길이다. 그리고 제발 입좀 조심해라. 일개 필부로 말 가려서한다. 그럼게 혼자 놀고 싶으면 우주로 가라~ 모든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모든 화는 입에서 나온다!!!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10.18 02:59
쟤는 유튜브, sns 엄지척, 좋아요에 굶주린 중독자인가? 뭐하는거지?
thumb-up
10
thumb-down
0
국민일보
│
48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2:59
실없는 농담해도 간신내시들 웃고박수치고 하니까 정말지가 잘하는줄알고 기고만장 개걸대는거보면 bs 같어.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10.18 02:47
처음에는 반대 의견까지 수용하기 위해 회의를 공개한다는 취지에 찬성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보니 반대하는 사람들의 참여를 선별적으로 통제하고, 불리한 의견은 막거나 차단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결국 공개 토론이 진정한 소통이 아니라 본인의 책임을 회피하고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된다고 판단했기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3
2026.10.18 02:25
오세훈 서울 시장님이 주택에 관하여 이야기 하려고 하니 시작도 하기 전에 말을 끈어 놓고 무슨 말씀을 하시는 도시 이해가 안간다,, 생중계로 다 보았습니다, 결국 오시장 한마디 못하고 회의는 끝났습니다,
thumb-up
15
thumb-down
0
한겨레
│
46개의 댓글
best 1
2026.10.18 04:17
장차관들 면박주고 모욕주고 말끊고 그러면서 지잘났다는 떠드는걸 대통령이라 들어주는줄모르고 진짜 지 잘난줄알고 저걸 소통이이라고 하는인간이 제정신이 아닌거지..지는 미리 준비한 질문으로 남모욕주고 나를 띄우는 저질 정치..본인은 자신이 엄청 똑똑한줄 아는 모 -지리.사기업에서 저런 ceo는 최악의 갑질.. 우리가 너한테 하고싶은말 머리에 들은거 없는인간이 진짜 말많네
thumb-up
15
thumb-down
1
best 2
2026.10.18 03:58
방송에 보이는 국무회의는 회의라기보다는 대통령 일방 독주 지시 하달 같더구먼.
thumb-up
10
thumb-down
2
best 3
2026.10.18 03:34
대통령이 확신을가지고 말하는데 어떤간큰놈이 아니라고 잘못판단한것이라고 말할수가있냐? 벌써여러차례 그런사례가 즉흥적으로 꺼내것을 누구하나 이의제기한적없이 시행했다가 문제가발생해서 사과도하고 없던일되기도 했잖아!
thumb-up
8
thumb-down
0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