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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AI 맞춤 가습·공기청정 결합한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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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8. 11:34

LG전자, AI 맞춤 가습·공기청정 결합한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
4단계 위생관리와 20평형 청정 성능 탑재 및 케어 구독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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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위생관리 기술과 AI 가습, 공기청정 기능을 결합한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를 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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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필터 여과와 100℃ 가열 살균을 거쳐 가습하고 잔수를 자동 회수·건조하는 복합 방식을 적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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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환경 맞춤 가습을 지원하며 4.5L 스테인리스 물통으로 최대 18시간 동안 시간당 850cc를 분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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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관리에 적합한 약 66㎡ 공기청정 면적을 갖췄으며 신제품 출하가는 239만 원으로 책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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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전문가 케어와 3년 차 내부 완전 분해 세척 혜택을 제공하는 가전 구독 서비스도 함께 운영함.
200만 원대 복합 가습기가 거실로 나온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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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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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복합 가습기를 찾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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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독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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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델과 비교해 무엇이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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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공기청정 면적과 가습량을 기존 모델보다 대폭 넓혀 거실 전체를 관리하도록 커졌습니다. 기존 모델의 청정 면적이 약 5~6평에 그쳤던 반면 이번 신제품은 약 20평으로 세 배 이상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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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당 최대 가습량도 기존 700cc에서 850cc로 늘어나 건조한 실내를 더 빠르게 적셔줍니다. 여기에 실내 면적과 온도를 스스로 분석해 분무량을 조절하는 인공지능 가습 기능도 새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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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 성능 향상과 4.5L 스테인리스 물통 탑재에 맞춰 외형 크기 역시 한층 묵직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거실에는 대형 신제품을 두고 안방 같은 개별 방에는 기존 모델을 두도록 제품군을 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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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가 복합 가습기를 찾는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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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 살균제 사태 이후 호흡기 건강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철저한 위생 기능을 갖춘 제품을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 필터로 거른 물을 100℃로 끓여 살균하고 남은 물을 스스로 말리는 자동 건조 기능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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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 철만 쓰던 가습기를 고성능 공기청정기와 합쳐 일 년 내내 거실에서 활용할 수 있게 만든 점도 주거 공간 효율을 높여줍니다. 실제로 이전 1세대 제품은 100만 원대의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 50일 만에 1만 대 넘게 팔리며 프리미엄 수요를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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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 구독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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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방식을 선택하면 239만 원에 달하는 일시불 구매 비용을 분산하면서 정기적인 전문가 방문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통상 3년에서 6년 단위로 약정을 맺으면 전담 매니저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필터를 교체하고 수조를 세척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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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독 3년 차에는 일반 소비자가 손대기 어려운 기기 내부를 완전히 분해해 꼼꼼하게 씻어주는 전문 세척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관리하기 까다로운 복합 위생 가전을 전문가가 지속해서 돌봐주므로 위생 걱정 없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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