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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달렸다…'U+119 메모리얼런'에 2,300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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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10.18. 11:38

순직 소방관 이름 달고 달렸다…'U+119 메모리얼런'에 2,300명 운집
참가비 1억 원 전액 유가족 지원과 추모 달리기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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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와 소방청이 지난 17일 세종시 일대에서 순직 소방관 추모를 위한 'U+119 메모리얼런'을 개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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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시민과 순직 유가족은 물론 신청자 중 상징 인원으로 선발된 현직 소방관 119명 등 총 2,300여 명이 참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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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참가자 2,000명은 순직 소방관의 이름과 일자가 적힌 배번표를 달고 순위 경쟁 없이 11.9km와 5km 코스를 완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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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종료 후 소방청 주관 공식 추모식이 거행됐으며, 1인당 5만 원씩 모인 참가비 총액 1억 원은 유가족 지원에 전액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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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순직 소방관의 희생을 예우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힘.
순직 소방관 추모 달리기와 유가족 지원의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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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달리기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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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된 참가비 1억 원은 어떻게 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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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소방청의 협력은 어떻게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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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달리기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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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을 치르는 일반 마라톤과 달리 순직 소방관을 기리는 추모 중심 행사로 운영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순직 소방관의 이름과 순직 일자가 적힌 배번표를 착용하고 정해진 거리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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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난 17일 세종중앙공원과 국립세종수목원 일대에서 일반 시민과 유가족 등 2,300여 명이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달리기 코스는 소방을 상징하는 11.9km 코스에 1,400명이 참여했고 가족 참여용 5km 코스에 600명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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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를 신청한 현직 소방관 1,000명 이상 중에서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선발된 119명이 현장에서 함께 완주했습니다. 주최 측은 별도의 순위 경쟁이나 시상을 두지 않고 참가자 전원의 안전한 완주와 추모에 집중하도록 행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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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된 참가비 1억 원은 어떻게 쓰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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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공적 지원이 닿지 않는 사각지대를 채우기 위해 유가족 단체인 소방가족 희망나눔에 전액 전달됩니다. 순직 소방관은 법에 따라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지만 기존 보상 체계가 선순위 유족 1인 중심이어서 맞춤형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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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참가자 2,000명이 낸 5만 원씩의 참가비로 모인 1억 원은 유가족의 자립과 치유를 돕는 데 직접 쓰입니다. 이 기금은 순직 소방관 유가족을 위한 심리상담과 직계 자녀 장학금은 물론 홀로 남은 배우자의 생활 안정 자립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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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소방청의 협력은 어떻게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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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와 소방청은 순직 소방관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문화를 넓히기 위해 2025년 첫 대회를 연 데 이어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기관은 현장 소방관 최우선 통신망 접속 보장과 부상 소방관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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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에는 지난해 참여했던 시민 500여 명이 다시 참가했으며 여러 민간 기업도 후원에 동참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소방관과 소방가족을 존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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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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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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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3:40
내년엔 저도 참여할래요, 세종시로 가는건 일도 아니지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기회가 될 수 있게 서울에서도 동시진행 해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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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3:30
그분도 참가 하셨으면 좋겠네요. 사과를 바라니 사과를 하신분이니까. 참여를 바라니 참여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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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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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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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2:02
와. 이런행사 매년 꾸준히 하면 좋갰습니다.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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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4:07
소방 빨대 맞는데 국민들이 선동당해서 겁나 영웅처럼 올려쳐 지고 있음ㅋㅋ 얘네 하는일 없이 야근수당까지 빨아대는데 이게 세금 빨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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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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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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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8 01:58
추미애는 무슨 생긱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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