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집속탄

#전술탄도미사일

#김정은

#합동참모본부

北, '축구장 18개' 초토화 집속탄 시험…연내 실전 배치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11.02. 07:49

北, '축구장 18개' 초토화 집속탄 시험…연내 실전 배치 예고

간단 요약

북한이 지난 10월 31일 전술탄도미사일용 집속탄두의 위력 시험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군은 발사 정황을 사전에 포착했으나 비행 특성 분석을 위해 즉각적인 발표를 유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북한 미사일총국은 지난 10월 31일 전술탄도미사일에 탑재하는 집속탄두의 위력 시험평가를 실시했다고 1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북한은 해당 탄두가 축구장 18개 면적에 달하는 12~13정보(약 11.9~12.9ha) 구역을 초강력 밀도로 초토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연내 실전 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번 발사에는 북한판 에이태큼스로 불리는 '화성-11나(KN-24)'가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발사대를 기존 2축 장갑형 차량에서 4축 8륜 트럭형 대형 차량으로 변경해 기동성과 생존성을 한층 높인 점이 눈에 띕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발사 징후를 사전에 포착하고 비행 궤적을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고도가 낮고 사거리가 짧은 미사일 특성상 정밀 분석이 필요해 즉각적인 발표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자폭 드론 훈련을 참관하고 국제사회의 독자 제재에 강하게 반발하는 등 북한의 군사 행보는 더욱 가속화되는 모습입니다. 이번 도발 역시 대남·대미 압박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
20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0:23
저러고 있는데 군은 아직도 빈총경계 시키고 대텅은 뱅기타느라 정신없냐? 뭐하고있냐?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11.1 20:02
북한을 망하게하는지름길 평양북쪽 10KM. 지하. 핵폭탄떠트려 자체 소멸된다는주장. 지하벙커 버스타 일시에. 퍼부어 완전괴멸. 우리도 핵폭탄만들어야 시급하다
thumb-up
6
thumb-down
2
best 3
2026.11.1 19:47
이재명 정부는 동영이와 종석이등 많이 딸리는 애들 빨리 내다 버리고 강력하게 대응할수 있는 사람으로 임명해라..이러다 얘들 가서 살려달라고 정은이한테 싹싹빌고 나라 바치자 할 인간들이다..
thumb-up
5
thumb-down
0
TV조선
│
16개의 댓글
best 1
2026.11.1 23:02
이런대도 국방을 소홀히하고, 입으로는 북한편만 드는 통일부장관이 있다니 한심하다. 평화구걸이 평화를 가져오는게 아니라 강력한 국방력이 전쟁을 억제한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11.2 02:05
쏜지 며칠이 지났는데 남한당국은 탄두의 성질도 파악 못했는지..김정은이 이렇게 발표해야 아나? 우크라 북한군포로 한국입국도 젤렌스키가 발표해야 알고?..저런 강철비 탄인 줄 알고도 숨겼는지 그 것 자체도 모르는지..알고도 숨겼으면 김정은 2중대 맞고..몰랐으면 무능 그 자체.. 국방이 완전구멍인 정권임 을 증명한 것..이래도 전작권환수? 이런데도 전쟁나면 미군이 지휘권을 한국에 준다고? 아주 총체적 난국이다..무능한 죄명아..그만놀고 이제 그만 학교가자..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2 00:07
국방부를 믿을수없다
thumb-up
4
thumb-down
0
서울신문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4:15
이제는 참수조를 보내든 기습 선제공격하여 복 독재를 끝낼때이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11.1 21:05
남한도 가지고있다. 2008년 더블린에서 채택하고 2010년 발효된 집속탄금지협약에 "미국, 러시아, 중국,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한국, 북한, 우크라이나 등 주요 군사 보유국 중 일부가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 한국은 집속탄금지협약 당사국이 아니며, Cluster Munition Monitor의 한국 국가 프로필도 한국을 State not party로 분류합니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35 기준
1
5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