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대전경찰청

#스토킹

대전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유족 입장 변경으로 개최

logo

뉴스보이

2026.11.02. 13:49

대전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유족 입장 변경으로 개최

간단 요약

경찰이 전 연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의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2일 개최합니다.

당초 비공개를 원했던 유가족이 입장을 변경해 공개를 희망하면서 심의가 진행되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경찰청은 지난달 24일 대전 중구의 한 주택에서 전 연인 B 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2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휴대전화 유심칩을 분리하고 택시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거쳐 강원 강릉으로 도주했으나, 다음 날 오전 7시 40분경 숙박업소에서 검거되었습니다. 이번 심의는 당초 신상 공개를 원치 않았던 유가족이 최근 입장을 변경해 공개를 강력히 희망하면서 추진되었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와 다투던 중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계획 범행 여부를 면밀히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B 씨는 지난해 10월 A 씨를 스토킹 혐의로 신고한 바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20여 일 만에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히고 스마트워치를 반납했으며, 이에 따라 경찰은 스토킹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불송치 결정했습니다.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7명 이상 1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됩니다. 위원회에서 공개가 결정되더라도 피의자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법적 절차에 따라 5일 이상의 유예 기간을 두게 되며, 최종 결정은 심의 결과를 존중해 대전중부경찰서장이 내립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
2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4:47
살인자의 신상공개를 심의위원회 까지 열어 결정한다는 사실에 너무 웃겨서 쓰러졌다 이러니 코미디 프로가 시청률이 위협 받지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11.2 05:57
무슨놈에 이런걸 심의를 해~~ 그냥 까지~ 죄를 짓지 말던가~
thumb-up
0
thumb-down
0
뉴스1
│
1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5:06
찌질한것들 깔끔하게 헤어져라!왜 죽이고 지랄이냐 신상공개하라 면상좀 보자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6:39 기준
1
5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