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불암

#경기도 파주

故 최불암 장지 앞 식당, '영면 기념' 주류 무료 이벤트 홍보 논란

logo

뉴스보이

2026.11.02. 14:06

故 최불암 장지 앞 식당, '영면 기념' 주류 무료 이벤트 홍보 논란

간단 요약

경기도 파주의 한 식당이 고 최불암의 장지를 언급하며 주류 무료 이벤트를 홍보해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식당 측은 홍보 목적을 부인하며 비판적인 누리꾼들의 방문을 거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29일 향년 87세로 별세한 배우 최불암의 장지가 경기도 파주 동화경모공원으로 정해진 가운데, 인근의 한 식당이 이를 마케팅에 활용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해당 식당은 SNS를 통해 고인이 인근에 영면하게 된 것을 영광이라 언급하며, 11월 2일부터 11월 8일까지 추모 기간 동안 이용객에게 소주 1병과 맥주 1병을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홍보했습니다. 2011년부터 14년간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을 진행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고, 최근 정부로부터 금관문화훈장을 추서받은 고인을 기리는 분위기와 달리 식당의 상업적 홍보 방식에 누리꾼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식당 측은 홍보 의도를 부인하며, 부정적인 댓글을 남긴 이들의 매장 방문을 정중히 사양한다는 입장을 덧붙여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
47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4:56
무료로 주는거면 애도가 맞지
thumb-up
122
thumb-down
6
best 2
2026.11.2 04:48
별걸다 딴지네. 참 할일없다
thumb-up
22
thumb-down
3
best 3
2026.11.2 04:51
이건 홍보가 아니고 애도 같은데..
thumb-up
18
thumb-down
4
아이뉴스24
│
12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3:28
얼마나 장사가 안됐으면 돌아가신분을 앞세워 가게 홍보를 하냐? 얼마나 무식한지 감도안온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2
2026.11.2 02:52
인면수심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11.2 03:34
저런걸 팔아 광고한다는건 평소에도 장사가 안된다는 소리 ㅋㅋ
thumb-up
3
thumb-down
0
조선비즈
│
10개의 댓글
best 1
2026.11.2 06:50
어디가나 숟가락 얹는것들 꼭 있어!! 하는짓이 이재명스럽네
thumb-up
3
thumb-down
2
best 2
2026.11.2 06:35
식당 아재요.... 내도 그짝 동네에서 술 팔고 괴기 팔다가, 아재가 골로가면, XX식당 아재가 골로간 기념으로 술과음료 하나씩 써비스 한다고 홍보해 보끼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11.2 07:27
아니 SNS에 글도 못올리나 댓글들이 왜 이래? 별것도 아닌데!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7:46 기준
1
6시간전
[속보] 증권 결제주기, 2028년 'T+2'에서 'T+1'로 단축 로드맵 공개
2
1일전
[속보] 7호선 지하철 고장으로 1시간 넘게 상행선 운행 지연
3
1일전
[속보] 10월 무역수지 425억달러 흑자…두 달 연속 400억달러대
4
1일전
[속보] 美 FBI "북한, 바이낸스 60억 달러 가상화폐 탈취 배후"
5
3일전
[속보] '김건희에 명품 선물 혐의' 김기현 의원 1심 무죄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