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풍·MBK "고려아연 자금, 최윤범 회장 개인 투자사로 우회 지원 의혹"
뉴스보이
2026.11.0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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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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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펀드 출자금이 카카오 계열사를 거쳐 최윤범 회장의 개인 투자사로 흘러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영풍·MBK 측은 이를 업무상 배임으로 규정하며, 최 회장의 투자 자산 가치가 150배 이상 부풀려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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